오레곤에서 가장 인기있는 반려견 품종은 ?

오레곤은 자연친화적인 지역으로 시민들이 반려 동물을 많이 키우는 지역으로 알려져있다. 지난 8월 26일은 세계 개의 날(International Dog Day)을 맞아 반려견 탁아소에서는 시민들이 가장 많이 기르는 반려견 품종에 대해 밝혔다. 반려견 탁아소 캠프 바우 와우(Camp Bow Wow)에 따르면 포틀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반려견 품종은 • 래브라도 레트리버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골든 레트리버 •독일 셰퍼드 • 골든두들

조 바이든 대통령, 학자금 탕감 계획안 발표

조 바이든 대통령이 학자금 대출 탕감 계획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코로나 -19 사태에 따른 학자금 대출 상환 유예가 8월 31일로 끝나는 것을 앞두고 발표되었다. 학자금 대출 탕감은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다. 그러나 대규모 부채 탕감이 인플레이션에 악영향을 미치고 도덕적 해이를 부른다는 반론에 학자금 탕감 대책안 발표를 미뤄왔다. 또한 공화당은 다른 종류의 부채와의 형평성을 들어 학자금

2022년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조 바이든 대통령 서명

조 바이든 대통령이 8월 16일 제117차 미 의회를 통과한 2022년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서명했다. 2022년 인플레이션 감소법(Inflation Reduction Act)은 청정에너지를 촉진하면서 적자를 줄이고 처방약 가격을 낮추며 에너지 생산에 투자함으로써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는 모든 사람이 평등한 기회를 갖는 미래를 건설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그것이 내가 믿는 미국이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오레곤시 시장 보궐선거에서 데인즈 맥그리피 후보 압도적 우위

오레곤시 시장 보궐선거에서 데니스 맥그리프 (Denyse McGriff) 후보가 압도적인 우위로 시장에 선출됐다. 레이철 라일스 스미스(Rachel Lyles Smith) 시장을 대체하기 위해 치러진 보결 선거에는 • 앨런 베도어 • 댄 버지 • 데니스 맥그리프 • 레슬리 라이트 주니어 등 4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비공식 투표 결과에 따르면 맥그리프는 80%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댄 버지 후보는 10%로 2위를 차지했다.

Don Kama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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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더 크릭 산불, 7천 에이커 불타고 계속 번져

미국 토지관리국(U.S. Bureau of Land Management)의 Inciweb 사이트 스냅샷에 따르면 윌라멧 국유림(Willamette National Forest)의 왈도 호수(Waldo Lake) 서쪽에서 불타는 시더 크릭(Cedar Creek) 산불이 현재 약 7천 이상으로 번졌다. 시더 크릭 산불은 번개로 인해 지난 8월 1일 시작되었으며 최근 오크리지 (Oakridge) 동쪽 15마일 지점에서 계속 번지고 있다. 산불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낮은 습도로 인해 주변 지역으로

오레곤산 마리화나 타주로 보낸 남성 연방 교도서에 수감

오레곤의 한 남성이 오레곤 산 마리화나를 타주로 보낸 혐의로 연방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오레곤에서는 마리화나가 합법이지만 연방 정부와 미국의 많은 지역에서는 불법이다. 그러므로 마리화나는 생산지 이외에 다른 주로 보내는 것이 불법이다. 로버트 다우웨이(39세)는 마리화나를 오레곤에서 오하이오, 뉴욕, 아칸소, 오클라호마, 조지아, 텍사스, 일리노이, 미네소타로 천 킬로그램 이상을 보냈으며, 이를 밀매하려다 경찰에 잡혔다. 다우웨이는 2020년 10월 16일 경찰이

오레곤주 트리하우스 모음.ZIP🌳

?Off the grid fire lookout ?Vertical Horizons Treehouse Paradise ?Out’n’About Treehouse Treesort LLC ?Heartland Treehouse ?The Yurt at Rivendell 모든 사진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KCR MEDIA GROUP, INC 에 있습니다.모든 컨텐츠와 사진의 무단 도용및 재배포 사용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22 KCR Media Group, Inc. All rights Reserved.

오레곤 비버튼서 아시아 3개국 전통문화 예술잔치 열려

지난 20일 오후 2시, 한인 밀집지역인 비버튼 시청앞 광장에서는 한중일 3국의 친선문화 교류행사가 개최됐다. 레이시 비티 비버튼 시장의 환영사에 이어 진 란 오레곤 차이나 카운실 회장, 일본 총영사관 마사키 시가 총영사 그리고 한국 수잔 콕스 한국명예 영사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 ‘Dances of Three Nations!’이란 주제에 맞춰 한국, 일본, 중국 무용단들은 각각 2개의 테마로 멋진 무용을

월마트, 오레곤 남성에게 인종차별로 440만 달러 지급 판결받아

마이클 맨검은 우드 빌리지에 위치한 월마트에서 직원에게 인종차별적 괴롭힘을 당한 후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멀트노마 카운티 대배심은 소송을 제기한 맨검에게 440만 달러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변호인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당시 59세였던 맨검은 지난 2020년 3월 26일 자신의 냉장고 전구를 사기 위해 우드 빌리지에 있는 월마트를 찾았다. 그는 쇼핑하는 동안 한 직원이 그를 계속 지켜보고 있는 것을

약물 과다복용 위험성 알리려, 포틀랜드 방문

오하이오에 거주하는 제프 존슨은 지난 2016년 아들을 펜타닐 약물 과다복용으로 잃었다. 존슨은 현재 전미주 지역을 돌면서 사람들에게 약물 과다복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존슨은 “10대들이 온라인으로 펜타닐을 구매하는 경우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라며 “11세-13세 정도의 어린 청소년들이 스냅챕에서 위험한 약물을 구매하고, 사망 사건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어 위험성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존슨은 “어린 청소년들은

클락카마스 카운티, 대형 불법 마리화나 농장 발견

오레곤 주 경찰에 따르면 최근 클라카마스에서 대형 불법 마리화나 농장이 발견되었으며, 현장에서 약 7천 개의 마리화나 식물이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주 경찰은 여러 기관과 합동으로 문제의 불법 마리화나 농장을 급습했으며 약 40개의 온실에서 마리화나 식물을 발견했으며, 마리화나 식물은 모두 처리되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반자동 소총 2개와 장전된 탄창 여러 개를 압수했다. 소총에는 일련번호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