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레곤한인회 주최 이민 역사 되새겨-세로 마이어스 오레곤주 국무부 차관 등 한미 주류 인사 참석 경축-주정부, 카운티, 비버튼 시 등 한인의 날 선언문 채택 미주한인 이민 120 주년을 기념하는 “2023 Korean American Day!” 기념행사가 오레곤한인회 주최로 13일 오전 11시 오레곤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박현식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 행사에는 세로 마이어스 오레곤주 국무부 차관과 그렉
오레곤서 미주 한인이민 120주년 기념행사 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