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브라운 주지사, 산불 위협에 비상사태 선포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오레곤 주 전역이 산불에 대한 위협으로 비상사태를 선포한다”라고 밝혔다. 최근 오레곤 전 지역은 고온, 바람, 마른번개를 동반한 폭풍 및 지속적인 가뭄을 보이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계속 덥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 될 것이라고 예보되면서 주 전역의 가뭄 사태도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이다. 브라운 주지사는 “주 전역에서 산불이 증가하고 있으며 당분간 산불의 위협이

한국, 해외입국자 입국 전 검사 중단

한국 질병청은 한국으로 입국하는 해외 입국자들에게 실시했던 입국 전 검사(PCR, RAT)와 음성 확인서 제출 의무를 한국 도착(입국) 시간 기준 9.3.(토) 새벽 0시부터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단, 입국 후 1일 차 검사 의무는 계속 유지되며, 입국자는 1일 차 검사를 반드시 받고, 그 결과를 검역정보 사전 입력 시스템(Q-code)에 등록 또는 관할 보건소에 통보해야 한다.

오레곤한인회 문화센터 가을학기 개강한다

오레곤한인회 문화센터(이사장 프란체스카 김)가 10월 1일부터 12월 23일까지 12주간 가을학기를 개강한다. 문화센터 가을학기는 초급 일본어와 기초 컴퓨터 강좌가 신규과목으로 신설되었으며 기존 강좌인 수채화, 동양화, 난타, 장구, 노래교실을 포함해 라인댄스가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뉘었다. 수강신청기간은 9월 12일부터 22일까지이며, 12주 강의에 수강료는 30달러로, 오레곤 한인회(503-997-2617)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가을학기 신청을 위해 현재 152명이 수강신청 대기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오레곤 주 간호사 부족 사태 심각, 신장 투석 환자들 특히 어려워

최근 오레곤 주에서는 간호사 부족으로 인해 환자들이 투석과 같은 중요한 치료를 받기가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포틀랜드에 거주하는 레이나 드웨인은 “신장 환자가 투석을 기다리는 문제는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라며 “클리닉에서 정기적으로 투석을 받아 왔지만 최근 간호사 부족으로 인해 방문 일정을 조정해야 하는 일이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 6개월 동안 투석 일정을 17번이나 변경했다”라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오레곤

121년 된 포틀랜드 철강 회사 컬럼비아 강철, 결국 문 닫아

포틀랜드에 있는 컬럼비아 강철 주조 회사 (Columbia Steel Castings Co.)가 모든 시설을 폐쇄하고 전 직원들을 해고한다고 발표했다. 컬럼비아 강철은 금속 및 폐기물 파쇄 기용 마모 부품을 포함하여 기초 산업을 위한 다양한 철강 및 철 부품을 제조해 왔다. 이 회사는 호바트 버드가 인수한 후 그의 후손들이 계속 운영해 왔으나 결국 문을 닫게 되었다. 8월 22일 사장

오레곤 칼리지 세이빙 플랜, 장학금 수혜자 발표

Oregon College Saving Plan 오레곤 칼리지 세이빙 플랜(Oregon College Saving Plan) 프로그램에서 지급하는 ‘2022 다중 리더십 장학금(Diversity in Leadership Scholarship)’ 수혜자를 발표했다. 이 장학금은 주에서 고등 교육을 추구하는 다양한 배경의 오레곤 고등학교 졸업생에게 수여된다. 올해 수상자인 마리안 쿼도스(Mariam Qudoos)는 포틀랜드 주립 대학교에서 프리 메트 트랙에서 심리학을 공부 중이다. 마리안은 “장학금을 통해 가족 중 처음으로 독립

오레곤에서 가장 인기있는 반려견 품종은 ?

오레곤은 자연친화적인 지역으로 시민들이 반려 동물을 많이 키우는 지역으로 알려져있다. 지난 8월 26일은 세계 개의 날(International Dog Day)을 맞아 반려견 탁아소에서는 시민들이 가장 많이 기르는 반려견 품종에 대해 밝혔다. 반려견 탁아소 캠프 바우 와우(Camp Bow Wow)에 따르면 포틀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반려견 품종은 • 래브라도 레트리버 •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 •골든 레트리버 •독일 셰퍼드 • 골든두들

조 바이든 대통령, 학자금 탕감 계획안 발표

조 바이든 대통령이 학자금 대출 탕감 계획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코로나 -19 사태에 따른 학자금 대출 상환 유예가 8월 31일로 끝나는 것을 앞두고 발표되었다. 학자금 대출 탕감은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다. 그러나 대규모 부채 탕감이 인플레이션에 악영향을 미치고 도덕적 해이를 부른다는 반론에 학자금 탕감 대책안 발표를 미뤄왔다. 또한 공화당은 다른 종류의 부채와의 형평성을 들어 학자금

2022년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조 바이든 대통령 서명

조 바이든 대통령이 8월 16일 제117차 미 의회를 통과한 2022년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서명했다. 2022년 인플레이션 감소법(Inflation Reduction Act)은 청정에너지를 촉진하면서 적자를 줄이고 처방약 가격을 낮추며 에너지 생산에 투자함으로써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우리는 모든 사람이 평등한 기회를 갖는 미래를 건설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그것이 내가 믿는 미국이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오레곤시 시장 보궐선거에서 데인즈 맥그리피 후보 압도적 우위

오레곤시 시장 보궐선거에서 데니스 맥그리프 (Denyse McGriff) 후보가 압도적인 우위로 시장에 선출됐다. 레이철 라일스 스미스(Rachel Lyles Smith) 시장을 대체하기 위해 치러진 보결 선거에는 • 앨런 베도어 • 댄 버지 • 데니스 맥그리프 • 레슬리 라이트 주니어 등 4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비공식 투표 결과에 따르면 맥그리프는 80%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댄 버지 후보는 10%로 2위를 차지했다.

Don Kama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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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더 크릭 산불, 7천 에이커 불타고 계속 번져

미국 토지관리국(U.S. Bureau of Land Management)의 Inciweb 사이트 스냅샷에 따르면 윌라멧 국유림(Willamette National Forest)의 왈도 호수(Waldo Lake) 서쪽에서 불타는 시더 크릭(Cedar Creek) 산불이 현재 약 7천 이상으로 번졌다. 시더 크릭 산불은 번개로 인해 지난 8월 1일 시작되었으며 최근 오크리지 (Oakridge) 동쪽 15마일 지점에서 계속 번지고 있다. 산불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낮은 습도로 인해 주변 지역으로

오레곤산 마리화나 타주로 보낸 남성 연방 교도서에 수감

오레곤의 한 남성이 오레곤 산 마리화나를 타주로 보낸 혐의로 연방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오레곤에서는 마리화나가 합법이지만 연방 정부와 미국의 많은 지역에서는 불법이다. 그러므로 마리화나는 생산지 이외에 다른 주로 보내는 것이 불법이다. 로버트 다우웨이(39세)는 마리화나를 오레곤에서 오하이오, 뉴욕, 아칸소, 오클라호마, 조지아, 텍사스, 일리노이, 미네소타로 천 킬로그램 이상을 보냈으며, 이를 밀매하려다 경찰에 잡혔다. 다우웨이는 2020년 10월 16일 경찰이

오레곤주 트리하우스 모음.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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