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 멀티노마 카운티의 첫 여성 보안관 니콜 모리세이 오도넬(Nicole Morrisey O’Donnell)의 선서식이 거행 되었다. 168년 카운티 역사상 첫 여성 보안관으로 선출된 오도넬 보안관은 임기 제한으로 재선에 도전할 수 없었던 마이크 리즈(Mike Reese) 전 보안관의 뒤를 잇게 되었다. 이로써 49세의 모리세이 오도넬 신임 보안관은 750명의 직원을 둔 멀티노마 카운티 보안관실을 이끌게 되었다. 취임 선서식은 사우스이스트
멀티노마 카운티, 역사상 최초의 여성 보안관 니콜 모리세이 오도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