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kyo Sando

일본에는 아기자기한 디저트나 음식이 참 많은 것 같아요!!!그 중에서도 귀여운 샌드위치도 많죠😉😉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처럼요!!💕 당신을 일본으로 데려다 줄 도쿄 샌드위치💕 다양한 종류의 샌드위치로 당신의 취향을 저격!!✨✨✨ 📍 TOKYO SANDO 오레곤케이 인스타그램으로 바로가기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사진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KCR MEDIA GROUP, INC 에 있습니다.모든 컨텐츠와 사진의 무단 도용및 재배포 사용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오레곤한인회, 튀르키예 지진 피해복구 성금 모금에 앞장서…

오레곤한인회는 지난 2월 6일 7.8도의 지진 피해를 입고 2만여명에 가까운 인명피해로 신음하는 튀르키예를 돕기위한 성금모금 운동에 앞장섰다. 튀르키예는 대한민국의 오랜 우방국이며 6. 25 한국동란 때 파병을 해준 형제의 나라로 오레곤한인회는 참담한 비극속에서 울부짓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들을 돕기 위해 교계와 그로서리연합회, 한미노인회 등 한인사회단체들과 함께 성금모금 캠페인을 벌여서 3월 말쯤 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오레곤한인회는 “동포사회

오레곤 주류 및 대마초 위원회 책임자, 버번 위스키 스캔들로 결국 사임

오레곤 주류 및 대마초 위원회(Oregon Liquor and Cannabis Commission, OLCC)의 책임자가 개인적인 목적으로 구입하기 위해 희귀한 버번 위스키를 빼돌렸다는 사실이 폭로된 후 결국 사임하게 되었다. 스티브 막스는 OLCC 위원회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사직서는 위원회에서 바로 승인되었으며 OLCC 위원회는 새로운 이사를 임명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막스의 사임은 티나 코텍 주지사의 요청에 의해 본격적으로 이뤄졌다. 막스는 사직서에서

티나 코텍 주지사, 전미 주지사 협회 회의차 워싱턴 DC 방문

티나 코텍 오레곤 주지사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전미 주지사 협회(National Governors Association) 회의차 워싱턴 DC를 방문했다. 주지사 협회 동계 회의는 전국 주지사 협회가 개최하는 두 차례 연례 회의 중 하나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카밀라 해리슨 부통령 주최로 열린 백악관 만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동계 회의를 시작했다. 이번 회의에서 주지사는 바이든 대통령, 해리슨 부통령 및 연방 공무원,

2월 14일은 오레곤주 건립 164주년 기념일

1859년 2월 14일 오레곤은 미국의 33번째 주로 공식 승인 되었다. 오레곤은 초기에는 영국의 땅이였지만, 이후 미국에 양도하여 미국 영토에 포함 되었고, 워싱턴과 같은 주였다가 오레곤으로 분리 독립되었다. 오레곤이라는 명칭은 1598년 이곳을 처음 찾은 스페인 탐험가들에 의해 명명 되었다는 이야기가 남아있다. 이후 본격적인 탐험은 1759년 잉글랜드의 프랜시스 드레이크 경은 북태평양과 북대서양 사이의 수로를 찾는 동안에 오레곤의

2022년 오레곤 주립공원, 역사상 두 번째로 방문객들 많았다

오레곤 주립공원국(Oregon Parks and Recreation Department, OPRD)이 발표한 ‘2022년 오레곤 주립공원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오레곤 주립공원을 이용한 방문객은 공원 개장이래 역사상 두 번째로 많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약 297만 명이 주립 공원에서 캠핑을 즐겼는데, 이는 지난 2021년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해 캠핑장 이용객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해 보다 약 1.8% 감소한 수치였다. 일일 이용방문수는

린필드 대학교, 해고된 교수에게 합의금 100만 달러 이상 지불하기로

오레곤주 맥민빌에 위치한 린필드 대학교(Linfield University)의 전 종신 교수인 다니엘 폴락-펠츠너(Daniel Pollack-Pelzner)는 약 2년 전 총장을 포함한 학교 지도자들의 성적 비행과 반유대주의에 대해 방송에서 고발한 후 2021년 4월 해당 대학교에서 해고되었다. 대학교 측은 당시 성명을 통해 “펠츠너 교수가 개인의 의무를 심각하게 위반해서 해고되었다”라고 발표했다. 이후 린필드 대학교와 펠즈너 교수는 약 2년간에 걸쳐 소송을 진행했으나, 결국

멀티노마 카운티, 홈리스를 위한 영구 임대 주택 사업 지원

멀티노마 카운티에서는 홈리스들이 거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 중 가장 우선적으로 영구 임대 주택 지원 프로그램인 하우징 멀티노마 나우(Housing Multnomah Now, HMN)에 1,400만 달러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멀티노마 카운티는 홈리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몇 가지 전략을 발표했으며, 이중 수백 명의 홈리스들이 거리에서 벗어나 안정적으로 머무를 수 있도록 하는 영구 임대 주택을 마련하는 전략을

유진, 신규 주택 건설시 천연가스 제한하는 첫 번째 도시

오레곤의 유진에서는 새롭게 건설하는 주거용 건물에서 천연가스 사용을 금지한다. 지난 2월 6일 유진 시의회에서는 5대 3으로 관련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유진은 오레곤에서 신축건물에 난방용, 온수공급용 천연가스 사용을 금지하는 첫 번째 도시가 되었다. 그러나 이 조례안은 오는 6월 30일 이후에 제출된 건축 허가에 적용되며 기존 건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이번 조례안에 찬성표를 던진 시의원들은 “천연가스 사용을

워싱턴주에서 파워볼 당첨자 나와… 미 복권 사상 9번째 당첨금

2월 6일 실시한 파워볼 당첨에서 6개 번호를 모든 맞친 당첨자가 워싱턴주에서 나왔다. 파워볼 당첨금은 7억 5460만 달러로 대박을 터트렸다. 1 등 당첨 번호는 파워볼은 7이며 5-11-22-23-69 이다. 당첨금을 29년간 연금식으로 지급 받으면 7억 5460억 달러를 받을 수 있지만 대부분 당첨자들은 현금으로 일시불로 지급 받기를 희망하기때문에 당첨금은 그럴 경우 4억 720만 달러를 받게된다. 이 금액은 세금을

포틀랜드에 산다면 꼭! 한번은 가봐야 할 박물관🏛️💕

포틀랜드의 다양한 매력 중 박물관을 빼놓으면 섭하죠!!😉가족과 함께 가도 즐겁고, 그냥 한바퀴 돌아도 좋은 박물관들✨✨꼭 한번 들러보시길 바라요!!!😆💕💕 ????? 오레곤 과학 산업 박물관은 포틀랜드 이스트사이드 호손(Hawthorn) 다리 남쪽,윌라멧 강 인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5개의 대형 전시홀, 옴니맥스 영화관, 200개 이상의 과학 및 기술 전시물과 실험실,모션 시뮬레이터 등이 갖춰져 있는가족 친화적인 장소로 자녀들과 함께 방문하기에 좋으니 참고하세요!!?? ?Portland Art

소기업 지원국(OSBA), ‘2022년 오레곤주 소기업에 관한 보고서’ 발표

오레곤주 국무장관실 산하 소기업 지원국(Office of Small Business Assistance, OSBA)은 ‘오레곤주의 소기업에 관한 2022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소기업 지원국(OSBA)은 직원이 100명 이하인 기업 및 비영리 단체를 지원하며, 소유주의 우려 사항을 경청하며 적절한 리소스와 연결해 준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오레곤주의 소기업들은 팬데믹 관련 규제 완화로 각종 비용 증가, 노동력 부족, 서류 처리 기관의 업무 적체 등

포틀랜드 공립 교육구, 예산과 등록 문제로 채용 동결

포틀랜드 공립 교육구(Portland Public Schools)은 학생들의 등록 감소와 불확실한 자금 조달 문제로 이해 교직원들에 대한 채용 동결을 발표했다. PPS가 지난주 학부모에게 보낸 편지에 따르면 “학군은 대유행이 시작되기 전보다 등록 학생이 3천 명이 줄었다”라고 밝히며 “내년에는 약 500명의 학생을 더 잃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공립 교육구에 따르면 “팬더믹 구호 기금이 고갈되기 시작했으며 주정부로부터 적절한 지원금에

오레곤한인회, 트라이메트 교통서비스 개선안 설명회

-트라이메트 임원 초청해 요금 인상 및 노선 변경 개선안 브리핑 들어-세미나 참석자에게 점심 및 맥도날드 기프트카드 선물 오레곤주 대중교통 기관인 트라이메트(Trimet County Metropolitan Transpotation District of Oregon)가 2023~2024년도 대중 교통 서비스 개선안에 대한 지역사회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1일 오전 11시 오레곤 한인회관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트라이메트가 주최하고 오레곤한인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80여 명의 한인들이 참석하여

포틀랜드시 근로자들, 급여 인상문제로 파업

포틀랜드시에 소속된 근로자들이 급여 인상을 요구하는 파업에 돌입했다. 노동조합 ‘로컬 483’을 대표하는 노동자들에 따르면 그들은 지난 6월부터 계약이 없는 상태로 새로운 4년 계약에 대한 협상이 지난12월에 결렬되었다. 로컬 483은 하수 처리, 거리 유지 관리 및 공원 서비스 분야에서 일하는 포틀랜드시에 소속된 직원들로 약 6백 명 정도의 인원이다. 노조와 시는 연간 인상과 생계비 인상 문제로 교착상태에

포틀랜드 지역 개스비, 정유공장 문제로 재급등

최근 포틀랜드 지역의 개스비가 다시 상승하고 있다. 개스비 가격 비교 사이트인 개스버디 닷컴(GasBuddy.com)에 따르면 포틀랜드 지역의 개스비 가격이 지난주보다 갤런당 7.1센트 상승했으며, 1갤런의 평균 비용은 3.86달러라고 밝혔다. 포틀랜드 주변의 가격은 한 달 전과 비교하여 큰 변동은 없으며, 작년보다는 10.7센트 낮은 상황이다. 개스버디 데이터 분석 책임자 패트릭 한은 “전국 평균 개스비 가격이 추운 날씨로 인해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