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오레곤 첫 순회영사 성공리에 마쳐!

올해 첫번째 오레곤지역 순회영사가 2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오레곤한인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로나팬데믹부터 시작된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 이번 순회영사 업무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권갱신 및 가족관계 증명원, 국적이탈 등 각종 민원 업무 요청이 많이 들어왔고 신속하게 처리됐다. 포틀랜드 순회영사는 여권 관련 업무나 국적상실 업무 등의 민원업무 처리를 위해 굳이 시애틀총영사관까지 올라가지 않아도 되므로 오레곤 주민들에게 큰

오레곤한인회 문화센터, 2023년 3월 강좌 안내

오레곤한인회 문화센터에서는 오는 3월 20일부터 2023년 1분기 강좌를 시작한다. 이번 강좌는 난타, 소고 버꾸춤, 오픈 탁구 등 총 1 1개 클래스가 열리며, 수강신청 등록기간은 3월 6일부터 17일까지로 수강료는 강좌달 30달러이다. 수강신청은 전화 503-977-2617로 연락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혹은 이메일(koreansocietyofor@gmail.com)로 문의 하면된다. <기사출처: 오레곤한인회>

포틀랜드 교통국(PBOT), 122번가 안전 개선을 위해 2천만 달러 지원받는다

포틀랜드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 중 하나인 122번가의 안전 개선프로젝트를 위해 연방 교통부가 2천만 달러를 포틀랜드 교통국(PBOT)에 지원한다. PBOT는 미 교통부의 2천만 달러 보조금과 자체 자금 500만 달러를 합친 2,500만 달러를 들여 사우스이스트 포스터 로드(Southeast Foster Road)와 노스이스트(Northeast) 사이에 있는 122번가의 5.5마일 도로에 자전거 도로, 높은 중앙분리대 및 개선된 횡단보도를 설치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PBOT 대변인 한나

튀르키예 이재민을 돕기위한 사랑의 성금모금연주회에 초대합니다 !

오레곤한인회가 주최하고 한인회 청소년드림팀(Sounds of Giving)이 주관하는 튀르키예 돕기 ‘사랑의 자선음악연주회’가 3월 18일 오전 11시 오레곤한인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에는 한인회가 새로 창단한 청소년드림팀(단장 박선혜)이 특별 출연해 아름다운 감동의 선율로 가족과 삶의 일터를 잃고 아픔과 고통 속에 있는 튀르키예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인회 후원 아래 새롭게 창단된 한인회 청소년드림팀은 포틀랜드 유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주지사, 크룩과 제퍼슨 카운티에 가뭄 비상사태 선포

티나 코텍 주지사가 행정 명령을 통해 크룩과 제퍼슨 카운티에 가뭄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코텍 주지사는 “오레곤주의 중부 지역에서는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수년간 가뭄이 계속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도 오레곤주에서는 산불과 물 부족의 위험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특히 물 부족은 지역 사회, 농업 부문, 어류 및 야생 동물등 대부분 영향을 받기 때문에, 여러 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포틀랜드에 이런 와인 바가! 🍷✨

와인 바, 정말 좋아하긴 하는데맨날 어딜 가도 비슷비슷한거같아…과연 이 와인 바들도 비슷할까요!?!? 한번 확인해보세요!! 🍷 The Place 드라이 사이다를 주로 다루는 자연 친화적인 보틀 샵이자 바!!국내 사과주 제조사들 중에서도 엄선된 제품만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식물과 예술로 꾸며진 장소에서 시원한 사과주 한 잔 어떠세요?????✨ 🍷 Champagne Poetry Patisserie 일반적인 디저트에서 벗어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자는 마음으로가게 디자인마저 새로워져버린

🥪 Tokyo Sando

일본에는 아기자기한 디저트나 음식이 참 많은 것 같아요!!!그 중에서도 귀여운 샌드위치도 많죠😉😉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처럼요!!💕 당신을 일본으로 데려다 줄 도쿄 샌드위치💕 다양한 종류의 샌드위치로 당신의 취향을 저격!!✨✨✨ 📍 TOKYO SANDO 오레곤케이 인스타그램으로 바로가기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사진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KCR MEDIA GROUP, INC 에 있습니다.모든 컨텐츠와 사진의 무단 도용및 재배포 사용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오레곤한인회, 튀르키예 지진 피해복구 성금 모금에 앞장서…

오레곤한인회는 지난 2월 6일 7.8도의 지진 피해를 입고 2만여명에 가까운 인명피해로 신음하는 튀르키예를 돕기위한 성금모금 운동에 앞장섰다. 튀르키예는 대한민국의 오랜 우방국이며 6. 25 한국동란 때 파병을 해준 형제의 나라로 오레곤한인회는 참담한 비극속에서 울부짓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들을 돕기 위해 교계와 그로서리연합회, 한미노인회 등 한인사회단체들과 함께 성금모금 캠페인을 벌여서 3월 말쯤 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오레곤한인회는 “동포사회

오레곤 주류 및 대마초 위원회 책임자, 버번 위스키 스캔들로 결국 사임

오레곤 주류 및 대마초 위원회(Oregon Liquor and Cannabis Commission, OLCC)의 책임자가 개인적인 목적으로 구입하기 위해 희귀한 버번 위스키를 빼돌렸다는 사실이 폭로된 후 결국 사임하게 되었다. 스티브 막스는 OLCC 위원회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사직서는 위원회에서 바로 승인되었으며 OLCC 위원회는 새로운 이사를 임명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막스의 사임은 티나 코텍 주지사의 요청에 의해 본격적으로 이뤄졌다. 막스는 사직서에서

티나 코텍 주지사, 전미 주지사 협회 회의차 워싱턴 DC 방문

티나 코텍 오레곤 주지사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전미 주지사 협회(National Governors Association) 회의차 워싱턴 DC를 방문했다. 주지사 협회 동계 회의는 전국 주지사 협회가 개최하는 두 차례 연례 회의 중 하나로 조 바이든 대통령과 카밀라 해리슨 부통령 주최로 열린 백악관 만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동계 회의를 시작했다. 이번 회의에서 주지사는 바이든 대통령, 해리슨 부통령 및 연방 공무원,

2월 14일은 오레곤주 건립 164주년 기념일

1859년 2월 14일 오레곤은 미국의 33번째 주로 공식 승인 되었다. 오레곤은 초기에는 영국의 땅이였지만, 이후 미국에 양도하여 미국 영토에 포함 되었고, 워싱턴과 같은 주였다가 오레곤으로 분리 독립되었다. 오레곤이라는 명칭은 1598년 이곳을 처음 찾은 스페인 탐험가들에 의해 명명 되었다는 이야기가 남아있다. 이후 본격적인 탐험은 1759년 잉글랜드의 프랜시스 드레이크 경은 북태평양과 북대서양 사이의 수로를 찾는 동안에 오레곤의

2022년 오레곤 주립공원, 역사상 두 번째로 방문객들 많았다

오레곤 주립공원국(Oregon Parks and Recreation Department, OPRD)이 발표한 ‘2022년 오레곤 주립공원 연간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오레곤 주립공원을 이용한 방문객은 공원 개장이래 역사상 두 번째로 많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약 297만 명이 주립 공원에서 캠핑을 즐겼는데, 이는 지난 2021년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해 캠핑장 이용객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해 보다 약 1.8% 감소한 수치였다. 일일 이용방문수는

린필드 대학교, 해고된 교수에게 합의금 100만 달러 이상 지불하기로

오레곤주 맥민빌에 위치한 린필드 대학교(Linfield University)의 전 종신 교수인 다니엘 폴락-펠츠너(Daniel Pollack-Pelzner)는 약 2년 전 총장을 포함한 학교 지도자들의 성적 비행과 반유대주의에 대해 방송에서 고발한 후 2021년 4월 해당 대학교에서 해고되었다. 대학교 측은 당시 성명을 통해 “펠츠너 교수가 개인의 의무를 심각하게 위반해서 해고되었다”라고 발표했다. 이후 린필드 대학교와 펠즈너 교수는 약 2년간에 걸쳐 소송을 진행했으나, 결국

멀티노마 카운티, 홈리스를 위한 영구 임대 주택 사업 지원

멀티노마 카운티에서는 홈리스들이 거리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 중 가장 우선적으로 영구 임대 주택 지원 프로그램인 하우징 멀티노마 나우(Housing Multnomah Now, HMN)에 1,400만 달러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멀티노마 카운티는 홈리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몇 가지 전략을 발표했으며, 이중 수백 명의 홈리스들이 거리에서 벗어나 안정적으로 머무를 수 있도록 하는 영구 임대 주택을 마련하는 전략을

유진, 신규 주택 건설시 천연가스 제한하는 첫 번째 도시

오레곤의 유진에서는 새롭게 건설하는 주거용 건물에서 천연가스 사용을 금지한다. 지난 2월 6일 유진 시의회에서는 5대 3으로 관련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유진은 오레곤에서 신축건물에 난방용, 온수공급용 천연가스 사용을 금지하는 첫 번째 도시가 되었다. 그러나 이 조례안은 오는 6월 30일 이후에 제출된 건축 허가에 적용되며 기존 건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이번 조례안에 찬성표를 던진 시의원들은 “천연가스 사용을

워싱턴주에서 파워볼 당첨자 나와… 미 복권 사상 9번째 당첨금

2월 6일 실시한 파워볼 당첨에서 6개 번호를 모든 맞친 당첨자가 워싱턴주에서 나왔다. 파워볼 당첨금은 7억 5460만 달러로 대박을 터트렸다. 1 등 당첨 번호는 파워볼은 7이며 5-11-22-23-69 이다. 당첨금을 29년간 연금식으로 지급 받으면 7억 5460억 달러를 받을 수 있지만 대부분 당첨자들은 현금으로 일시불로 지급 받기를 희망하기때문에 당첨금은 그럴 경우 4억 720만 달러를 받게된다. 이 금액은 세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