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카마스 카운티 쉐리프(CCSO) 소속의 마약 탐지견 아비와 코다는 오레곤 주에서는 처음으로 펜타닐을 검출을 해낼 수 있는 전문견으로 인증 받았다. 두 마리 모두 캘리포니아 마약견 협회(California Narcotic Canine Association, CNCA)로 부터 자격을 최종 획득했다. 아비는 벨기에와 독입 세퍼드의 혼혈로 2018년 4월부터, 코다는 네덜란드 세퍼드로 2016년부터 CSSO 소속의 마약 탐지견으로 활약하고 있다. CCSO 측은 “CNCA의 펜타닐 검출
클락카마스 쉐리프 서비스견, 펜타닐 검출 전문견으로 인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