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세미나에 610명 참석 큰 호응…-7월7일 쿡 파크서 야유회 갖고 9월12일 비콘 파크로 1일 관광…-9월30일 한인회관서 한가위 추석잔치 개최키로… 노인 사회복지와 건강증진에 힘을 쏟고 있는 오레곤 한미노인회(회장 장규혁·이사장 홍정기)가 6월 17일(토), 10회에 걸친 치매예방 세미나를 종료했다. 노인회는 고령화 시대를 맞은 현대인들에게 있어 가장 큰 고민거리인 치매예방을 위해서 “조기발견과 적절한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치매 강좌를
오레곤 한미노인회 치매 집중 세미나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