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돌아온 오레곤 와인의 달 🍇🥂

5월은 오레곤 와인의 달입니다 😍5월 한 달 동안와이너리 투어, 와인 시음, 음식 행사, 음악 공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답니다! 수많은 와이너리와 와인바, 레스토랑들이와인의 달 행사에는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다가오는 이벤트 Knudsen Vineyard Hike,Wine Tasting & Lunch5월 6일 Derby Day SoiréeLange Estate Winery5월 6일 더 많은 이벤트들은 oregonwine.org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추천 와이너리 Domaine

“도시에서 자연을 만나다”포틀랜드 하이킹 코스

포틀랜드는 도심도 물론 예쁘지만 곳곳 숨겨져 있는 하이킹 공원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5곳의 하이킹 추천 트레일을 가지고 왔습니다!? Macleay Park  포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공원 중 하나로더글러스 전나무와 서부 적삼목이 그늘을 드리운 깊은 협곡이 있답니다.공원 산책로는 포레스트 공원(Forest Park)과 아더번 소사이어티 오브 포틀랜드 (Audubon Society of Portland)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연결됩니다.   Wapato Access Greenway State Park 이

OHSU, 정신 건강 서비스 위해 병상 가동률 대시보드 서비스 시작

오레곤 OHSU(Oregon Health & Science University)가 오레곤 지역의 정신 건강 서비스를 위해 오레곤 행동 건강 센터(Oregon Behavioral Health Coordination Center, 이하 OBHC) 대시보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도구는 팬데믹이 한창일 때 병상 가동률을 추적하는 데 사용된 오레곤 병상 시스템(Oregon Capacity System)을 기반으로 한다. 이번 대시보드는 새 버전으로 오레곤의 총11개 행동 건강 관리 센터에서 입원 환자의 병상

주 국무장관 셰미아 페이건, 마리화나 컨설턴트 부업 관련 논란

셰미아 페이건 오레곤주 국무장관은, 마리화나 컨설턴트로서 부업을 했던 것에 주민들에게 공식 사과 하고 관련 회사와의 계약도 끝마쳤다. 페이건은 “오레곤 주민들과 동료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한다.”며 “나의 정치적 기부자들이 소유하고, 내가 감사하는 부서의 규제를 받는 회사와 계약하는 잘못된 판단을 내렸다.”라고 발표했다. 페이건은 지난 2월 베리에 데 홀딩스 (Veriede Holdings LLC)와 계약했으나 이 회사는 오레곤 주류 및

오레곤한인회, 인재영입으로 새롭게 도약한다!

-우혜영 교수와 피아니스트 박선혜 씨 영입…-동포사회 신뢰와 후원 속에 자원봉사자 참여 늘어…-한인회 축소판인 ‘문화센터’ 활성화에 주력… 오레곤한인회가 차세대 인재영입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주류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다. 2년 연임의 첫 단추를 한인회 인재영입을 통한 변화와 혁신으로 개혁의지를 드러내고 있는 김헌수 한인회장은 연초 청소년 음악연주 드림팀(Sounds of Giving) 단장인 피아니스트 박선혜 씨를

티나 코텍 주지사, 멀티노마 카운티 방문

티나 코텍 오레곤 주지사가 공약 중에 하나인 오레곤의 각 카운티 방문을 통한 현지 사정을 살펴보는 ‘원 오레곤 리스닝 투어(One Oregon Listening Tour)’의 9번째 방문을 위해 멀티노마 카운티를 방문했다. 주지사는 “오레곤의 각 지역 사회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직면한 문제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더 나은 방향을 찾기 위해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주지사는 노스웨스트 포틀랜드에 있는 로즈

2023년 오레곤에서 가장 인기 있는 남녀 아기의 이름은

네임즈 닷컴(Names.com)에 따르면 2023년 오레곤에서 가장 인기있는 남자 아기 이름은 올리버, 여자 아기 이름은 올리비아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밝혔다. 네임즈 닷컴은 “지난 2021년 오레곤에서 가장 인기있었던 남자 아기 이름은 올리브였으며, 올리비아라는 여자 아기 이름은 2위를 차지했다.”라며 “올리버나 올리비아라는 아기들이 올해도 가장 인기 있는 이름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사회보장국은 2022년에 오레곤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아기

드넓은 자연이 함께하는 곳, Prineville🌳

요즘 날씨가 너무 좋죠? 😍이런 날엔 여행이 빠질 수 없죠!이번엔 작지만 아름다운 도시,Prineville을 소개해 드릴게요!😉 Steins Pillar trail 우뚝 솟은 바위기둥을 볼 수 있는trail코스! 하이킹 후 조금만 더 운전해서 가면 놀라운 전망을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답니다! Prineville ReservoirState Park 오레곤 최초로 국제 밤하늘 장소에 선정된 공원!아름다운 밤하늘을 보며 캠핑하기 딱 좋은 장소랍니다. Ochoco Reservoir

오레곤한인회관 간판 새 얼굴로 교체

-신종철 문인협회 부회장, 정교한 손끝에서 제작-“한인회관 간판제작이 명예스럽고 가슴 뿌듯해”-30년 찌든 얼굴, 목판에 새겨 새롭게 교체…..-한인회 역사와 세월의 깊이가 담긴 시각적 표현 눈길 문화 예술인으로 나무에 생명을 새기는 서각인으로 잘 알려진 신종철 오레곤문인협회 부회장이 오레곤한인회관 간판을 목판에 새겨 한인회에 기증했다. 한인회 창립역사의 세월의 깊이와 역사의 전통이 어우러진 새 간판은 30년 찌든 한인회관의 모습을 확 바꾸어놓아

오레곤 와스코 및 하니 카운티에 가뭄 사태 선포

티나 코텍 주지사는 행정 명령 23-10을 통해 오레곤의 와스코(Wasco)와 하니(Harney) 카운티에 가뭄 사태를 선포하고 두 지역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도록 지시했다. 코텍 주지사의 가뭄 선언으로 물 사용자들에 대한 지원을 촉진하며, 주 수자원부도 해당 지역을 돕기 위해 나선다. 미국 전역의 가뭄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미 가뭄 모니터링(US Drought Monitor)에는 오레곤 와스코 및 하니 카운티는 비정상적으로 건조하거나 심한 가뭄으로

포틀랜드 시와 경찰노조, 바디캠 도입 합의

테드 휠러 포틀랜드 시장실은 보도자료에서 “포틀랜드 시와 포틀랜드 경찰연합(경찰을 대표하는 노조)이 경찰관의 바디캠 사용에 합의했다.”라고 발표했다. 시장실은 자료에서 “바디캠이 법 집행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지원하고 강화하는 중요한 도구라는 데 동의했다.”라며 “우리 정책이 일반적인 관행과 일치하고, 우리 시의 고유한 요구 사항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가 강조하는 개인 정보 보호 및 투명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아론

오레곤, 5월 16일 특별 선거구 선거 실시

5월 16일 오레곤의 모든 카운티에서는 ‘특별 지구 선거구’ 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오레곤의 모든 카운티에서 실시되는데, 홀수 해의 5월 선거에서는 학교 위원회, 수상 지구 또는 교통 지구와 같은 지역 지구 대표를 선출한다. 오레곤 주 국무장관 셰미아 페이건(Sheemia Fagan)은 성명에서 “이 나라에서 가장 훌륭한 선거 제도를 감독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5월 16일에 또 다른 선거가

<속보> 박정근 장로 숨지게 한 뺑소니범 체포돼

-뺑소니 용의자는 55세 안토니 카스트로 테노리오-박정근 장로, 13일 밤 비버튼 자택근처서 참변 오레곤벧엘장로교회에 출석하던 박정근(85.사진 아래)를 쳐 숨지게 한뒤 달아났던 뺑소니범이 마침내 체포됐다.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비버튼 경찰은 이번 사건의 용의자로 안토니 카스트로 테노리오(55.사진 위)를 체포해 2급 과실치사 및 음주운전, 중범 뺑소니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용의자인 테노리오는 지난 13일 밤 9시 30분께

4월 22일은 지구의 날 (Earth Day)

2023: “INVEST IN OUR PLANET”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로 현대 환경운동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다. 1962년 레이첼 칼슨이 1차 세계 대전 이후 미국에서 살표된 살충제나 제초제로 사용된 유독물질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서 쓴 책으로 환경운동이 시작된 계기가 된 책이다. 대기 오염은 일반적으로 번영의 추가적인 부산물로 인식되어 왔으나, 전 세계가 기술 발달로 인한 환경 오염에 직면하자

😆여기선 나도 귀족영애?! 오레곤의 아름다운 House museum!

✨옛 건축물들을 보시면 어떤 기분이 드세요?오늘은 오레곤에서 볼 수 있는빅토리아 시대의 house museum을 가져와봤습니다! 🥰 Flavel House Museum George Flavel 대위와 그의 가족들을 위해1884-85년에 지어진 이 집은 빅토리아 시대의 우아함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컬럼비아 강이 보이는 집 안에서는 마치 그 시대로 들어간 듯한 기분이 느껴집니다. Shelton McMurpheyJohnson House 역시나 빅토리아 시대의 거주지로,그 당시 유행하던 앤

캔비 교육구, 학생들에게 “부적절한” 도서 36권 제외

포틀랜드 남쪽에 위치한 캔비(Canby) 교육구가 최근 두 학부모의 요청으로 교육구내의 중학교와 고등학교 도서관에 비치된 36권의 서적을 학생들의 열람 목록에서 제외시켰다. 불만을 제기한 학부모들은 해당 서적들이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 읽기에는 지나치게 “선정적”이고 “외설적”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일부 학부모들과 학생들은 해당 서적에 대해 일부의 의견으로 서적을 도서관에서 치운 것은 “지나치다”라는 방반응이다. 캔비(Canby) 교육구 도서관 열람 목록에서 제외된 서적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