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한인회 문화센터 주관, 꽃꽂이 강습회 열려

오레곤한인회 문화센터(이사장 프란체스카 김)가 주관한 ‘꽃꽂이 강습회’가 10일 오전 11시 오레곤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송미라, 태희영, 장영숙 씨 등 16명의 강습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꽃꽂이 강습회’는 지도강사 설에이미 씨의 베이직 화병 꽃꽂이 강습으로 진행되었다. 능숙한 솜씨로 시범을 보인 설에이미 강사를 따라 진지한 표정으로 투명 유리화병에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빛깔의 꽃으로 아름다운 여름을 심은 강습생들은 “꽃과 함께 몸과

🍺portland beer week! 맥주 마니아 모여라!

돌아왔습니다! 어돌아왔습니다! 어떤게? 바로 portland beer week! 🍺축제에는 또 맥주만한게 없죠!😍과연 맥주를 사랑하는 오레곤 다운데요,여러분도 맥주 좋아하시나요? Portland Beer Week6/16 ~ 6/25 오레곤은 맥주를 아주 사랑하기로 유명한데요,Beer Week에는 10일간 매력적인 포틀랜드의맥주에 빠져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간동안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합니다!🍺✨물론, 맥주관련 이벤트를요!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추천 양조장 Breakside Brewery 2014 Great American Beer Festival에서 American-Style IPA로

오레곤 주정부, 오피오이드 관련 제약사들과 합의 완료

오레곤 주 엘렌 로젠블룸 법무장관은 제약회사 테바(Teva), 엘러간(Allergan), CVS 및 월그린(Walgreen)과 오피오이드 관련 손해배상 소송으로 173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받기로 최종 합의했다. 주 정부는 향후 15년 동안 거의 2억 1,940만 달러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기금은 오피오이드 확산을 퇴치하고 약물 남용 장애를 예방 및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 오레곤 보건국이 밝힌 오피오이드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오레곤, 차량 촉매 변환기 절도 크게 증가

올스테이트 보험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19년에서 2022년 사이에 미 전역에서 차량 촉매 변환기 절도로 인한 교체가 1,1% 증가했다고 밝혔다. 오레곤은 지난 3년 동안 차량 촉매변환기 절도가 7,2% 증가하여 전체 50개 주 중에서 가장 큰 증가율을 보였으며, 워싱턴주는 7,1% 증가하여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올스테이트 대변인 헤더 캐토는 “팬데믹으로 인해 차량이 장기간 주차 되는 경우가 증가하면서,

오레곤, 이른 더위로 딸기 시즌 단축

딸기 농장을 운영하는 농부들은 여러 지역의 딸기 시즌이 예년보다 단축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포틀랜드 인근에 위치한 농장을 운영하는 제이슨 호프만은 “2008년부터 딸기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매년 여름이 빠르게 시작되는 것을 느낀다”며 “5월 1일이 되면 갑자기 봄이 아니라 여름처럼 기온이 높아지면서 딸기 꽃이 너무 빨리 피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레곤 딸기 농장에서는 태평양 북서부 기후에서 잘 자라는

프레드마이어 & QFC 온라인 식료품 주문, 보충 영양지원프로그램(SNAP) EBT 지불 가능

프레드마이어(Fred Meyer)와 QFC는 워싱턴주, 오레곤 및 아이다호에서 온라인 식료품 주문에서 EBT 지불을 수락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기업 업무 관리자 티파니 샌더스는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프레드마이어와 QFC 온라인으로 식료품을 주문 할 수 있게 되었다”며 “픽업 또는 배달을 통해 신선하고 저렴한 식품을 더욱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것은 우리가 사람들에게 더욱 건강한 식품을 접할

오레곤 프로비던스 계열 병원 간호사 및 임상의들 단체 파업 예고

오레곤 전역의 프로비던스 계열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와 임상의 2천명이 파업 예고를 통보했다. 파업에는 프로비던스 포틀랜드, 프로비던스 시사이드, 프로비던스 홈 헬스 및 호스피스 시설의 간호사와 임상의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지난 8개월 동안 경영진과 계약 협상을 진행했으나 프로비던스가 진지한 제안으로 그들의 우려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프로비던스 포틀랜드 근로자협회 집행위원회 의장인 간호사 리처드 보탤리는 “우리는 병원이 환자를 이송하고

연방 검찰, 전 국무장관 셰미아 페이건과 관련 라 모타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 시작

연방 검찰은 셰미아 페이건 전 국무장관과 라 모타(La Mota) 회사와의 이메일과 관련 서류등을 넘기도록 오레곤 주류 및 대마초 위원회(Oregon Liquor and Cannabis Commission)에 대한 감사 과정에서 밝혀졌다. 에 명령했다. 페이건 주 국무장관은 마리화나 소매 체인인 라 모타(La Mota)의 계열사인 베리이드 홀딩스( Veriede Holdings, LLC)의 유급 컨설턴트로 일한 사실이 밝혀진 후 지난 5월 8일 사임했다. 그녀는

포틀랜드의 색다른 매력, FOOD CART! 🚛

여러분! 포틀랜드에는 정말 다양한 푸드카트들이 있는데요,개중에는 맛있고 특색있는 푸드카트들도 있으니한번 방문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오레곤은 푸드카트 문화가특히 발달한 지역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일반적으로 시내 중심가, 공원, 이벤트 장소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자주 발견되며, 햄버거, 피자, 타코 같은 음식에서 부터 태국, 일본, 인도, 중동 등 다양한 국가의 요리까지 메뉴도 점점 더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 포틀랜드에는 대략

🏆 James Beard 최고의 신규 레스토랑 수상! KANN

여러분!! 2023 제임스 비어드 수상 결과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지난번에 소개해 드렸던 아이티 레스토랑 KANN을 기억하시나요?KANN이 좋은 소식을 갖고 돌아왔답니다! 👍 포틀랜드 지역 최초신규 레스토랑 부문 선정! KANN 더 많은 정보는 이전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관련 기사 보러가기 ➡ communityorstg.wpenginepowered.com 오레곤케이 인스타그램으로 바로가기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사진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KCR MEDIA GROUP, INC 에

포틀랜드 칸 레스토랑, ‘2023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 최고의 새 레스토랑 부문’에 선정

James Beard Awards, 2023 America’s best new restaurant 요리계의 아카데미 상이라고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에서 포틀랜드에 새롭게 들어선 칸 레스토랑 (Kann Resturant, 548 SE Ash St, Portland, OR 97214)이 ‘2023 최고의 새 레스토랑(America’s best new 2023)’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23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는 6월 5일 시카고 리릭 오페라 극장에서 개최되었다. 포틀랜드 지역의 레스토랑이 제임스 비어드

재외동포청 6월 5일 정식 출범

6월 5일 인청 송도에 위치한 재외동포청사인 부영 송도타워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적인 재외동포청 출범식이 개최됐다. 윤 대통령은 이날 재외동포청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오늘 출범하는 재외동포청은 높아진 우리나라 위상과 국격에 걸맞는 재외동포 전담기구”라며 “재외동포청을 설립하겠다는 국민께 드린 약속을 지키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재외동포 여러분들은 모국과 동포사회가 함께 성장할 기회의 창구를 간절히 원하고 계신다”며”대한민국은 그 기대에

인기 프랜차이즈 쉐이크쉑, 포틀랜드에 3번째 지점 개설

미국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햄버거 쉐이크쉑 버거가 포틀랜드 브리지포트 몰 빌리지(7455 SW Bridgeport Rd, Tigard, OR 97224)에 새로운 지점을 개설한다. 올해 말에 개장하는 브리지포트 빌리지 지점은 최근 개장한 포틀랜드 지점과 2021년에 문을 연 비버튼 지점까지 포함해서 오레곤에서의 쉐이크쉑 버거의 세 번째 지점이다. 2004년에 처음 문을 연 쉐이크쉑 버거는 “클래식” 미국식 버거, 핫도그, 감자튀김, 냉동 커스터드로 명성을

오레곤한인회, 문화센터 여름 강좌 안내

오레곤한인회의 문화센터에서는 2023년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여름 강좌는 7월 24일부터 9월30일까지 수업이 진행되며, 총 13개의 과목에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강좌당 30달러이며 오는 7월 10일에서 7월21일 사이에 신청하면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메일 koreansocietyofor@gmail.com 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 출처: 오레곤한인회>

주 비상관리부(OEM), “계획을 세워 다가오는 산불 시즌에 대비하세요”

오레곤 비상관리부(Oregon Department of Emergency Management, 이하 OEM)는 “산불 시즌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는 시기”라며 “모든 주민들은 산불 시즌에 대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피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비상경보(ORAlert.gov)에 등록하라고 권유했다. 거주하는 지역의 시, 카운티 또는 우편번호별로 지역 경보 시스템을 찾아서 등록해야 하며, 이미 등록한 사람은 로그인하여 연락처 정보가 업데이트 되었는지 미리 확인해야 한다. 기타 비상사태에 대비한

오레곤한인회, 2차 건강검진 교육 세미나 안내

오레곤한인회는 오는 6월 24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OHSU 내과 전문의 브라이번 박과 OHSU 의대생이 참여하는 의료 봉사를 실시한다. 이번 건강검진 세미나에서는 혈압, 맥박, 당뇨 등 간단한 건강 검진 및 디지털 헬스에 관해서 안내한다. 오레곤한인회측은 “백세시대를 맞아 한인분들의 건강 관리를 도와 드린다는 취지하에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제2차 건강 세미나에 많은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