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경찰국내 교통팀, 2년 만에 부분 복귀

포틀랜드는 경찰국에는 교통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는 팀이 지난 2년간 폐쇄 되었으나, 이번에 부분적으로 복귀하게 되었다. 포틀랜드에 거주하는 운전사인 미나토 홀만은 “운전을 하다 보면 사고가 난 후의 현장에서 다른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종종 목격하는데, 교통을 담당하는 경찰 인력이 더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포지티브 임팩트 포틀랜드(Portland for Positive Impact) 그룹의 공공 안전 전문가인 랜디 필브릭은 “고속도로에서 속도

나이키 공동 설립자 필립 나이트, 공화당에 200만 달러 추가 기부

나이키 공동 설립자 필립 나이트는 공화당원이 오레곤 주 의회에서 더 많은 의석을 확보할 수 있도록 200만 달러를 추가로 기부했다. 나이트는 공화당 의원을 입법부에 선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브링 밸런스 투 살렘 PAC(Bring Balance to Salem PAC)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공화당 기부자들이 입법부 경쟁에 돈을 쏟아부어 공화당이 입법부에서 민주당의 압도적 다수를 종식시키는 데 도움을 주면서 작년에

주 보건국(OHA), 주 최초 실로시빈 사업 허가증 발급

주 보건국(OHA)이 오레곤 최초의 실로시빈 서비스 라이선스를 유진에 위치한 EPIC 힐링 센터(3003 Willamette St, Eugene, OR 97405)에 발급했다. 앞으로 EPIC 센터는 실로시빈 제품을 판매하며, 실로시빈 관련 라이선스 소유자를 고용해 관리와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오레곤 실로시빈 서비스(Oregon Psilocybin Services)의 섹션 매니저인 앤지 앨비는 “오레곤에서 실로시빈 서비스가 곧 제공될 것이라는 역사적인 순간이며 서비스 센터 문이 열릴

셰미아 페이건 국무장관, 결국 사임 발표

셰미아 페이건 오레곤 주 국무장관은, 5월 8일 사임을 발표했다. 셰미아 페이건 국무장관은 “윤리 조사를 통해 내가 가족의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주의 법적 및 윤리적 지침을 따랐다는 것이 드러날 것이라고 확신하지만, 내 행동이 국무장관의 중요하고 중요한 업무를 방해한 것은 분명하다. 제가 오늘 사직서를 제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라며 “주무장관실의 훌륭한 직원들의 노고와 그들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실버 폴스 주립공원, 전기 자동차 충전기 설치

오레곤 주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국(OPRD)은 전기 자동차 제조업체 리비안(Rivian), 비영리 단체 AAC(Adopt A Charger) 및 제조업체 (Entec Polymers)와 협력해서 실버 폴스 주립공원에 전기 자동차 충전기를 설치했다. 전기 자동차 회사 리비안은 공원에 배치된 설치 설계, 건설 비용 및 EV 충전기를 기부했다. 이번에 설치된 리비안 웨이포인트(Rivian Waypoint)는 레벨 2 전기 자동차(EV) 충전기로 모든 전기 자동차와 호환되며 리비안의

포틀랜드, 킹 파머스 마켓 시즌 개장

포틀랜드에서 개장되는 파머스 마켓 중 하나인 킹스 파머스 마켓(King Farmers Market)이 5월 7일 2023년 시즌을 시작했다. 킹 파머스 마켓(NE Wygant St &, NE 7th Ave, Portland, OR 97211)은 포틀랜드 북동부 지역의 킹스 초등학교 바로 옆 공터에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오픈한다. 마켓은 매주 일요일 오픈하며, 2023년 시즌은 11월 19일에 마감한다. 포틀랜드 파머스 마켓

5월, 돌아온 오레곤 와인의 달 🍇🥂

5월은 오레곤 와인의 달입니다 😍5월 한 달 동안와이너리 투어, 와인 시음, 음식 행사, 음악 공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답니다! 수많은 와이너리와 와인바, 레스토랑들이와인의 달 행사에는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다가오는 이벤트 Knudsen Vineyard Hike,Wine Tasting & Lunch5월 6일 Derby Day SoiréeLange Estate Winery5월 6일 더 많은 이벤트들은 oregonwine.org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추천 와이너리 Domaine

“도시에서 자연을 만나다”포틀랜드 하이킹 코스

포틀랜드는 도심도 물론 예쁘지만 곳곳 숨겨져 있는 하이킹 공원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5곳의 하이킹 추천 트레일을 가지고 왔습니다!? Macleay Park  포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공원 중 하나로더글러스 전나무와 서부 적삼목이 그늘을 드리운 깊은 협곡이 있답니다.공원 산책로는 포레스트 공원(Forest Park)과 아더번 소사이어티 오브 포틀랜드 (Audubon Society of Portland)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연결됩니다.   Wapato Access Greenway State Park 이

OHSU, 정신 건강 서비스 위해 병상 가동률 대시보드 서비스 시작

오레곤 OHSU(Oregon Health & Science University)가 오레곤 지역의 정신 건강 서비스를 위해 오레곤 행동 건강 센터(Oregon Behavioral Health Coordination Center, 이하 OBHC) 대시보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도구는 팬데믹이 한창일 때 병상 가동률을 추적하는 데 사용된 오레곤 병상 시스템(Oregon Capacity System)을 기반으로 한다. 이번 대시보드는 새 버전으로 오레곤의 총11개 행동 건강 관리 센터에서 입원 환자의 병상

주 국무장관 셰미아 페이건, 마리화나 컨설턴트 부업 관련 논란

셰미아 페이건 오레곤주 국무장관은, 마리화나 컨설턴트로서 부업을 했던 것에 주민들에게 공식 사과 하고 관련 회사와의 계약도 끝마쳤다. 페이건은 “오레곤 주민들과 동료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한다.”며 “나의 정치적 기부자들이 소유하고, 내가 감사하는 부서의 규제를 받는 회사와 계약하는 잘못된 판단을 내렸다.”라고 발표했다. 페이건은 지난 2월 베리에 데 홀딩스 (Veriede Holdings LLC)와 계약했으나 이 회사는 오레곤 주류 및

오레곤한인회, 인재영입으로 새롭게 도약한다!

-우혜영 교수와 피아니스트 박선혜 씨 영입…-동포사회 신뢰와 후원 속에 자원봉사자 참여 늘어…-한인회 축소판인 ‘문화센터’ 활성화에 주력… 오레곤한인회가 차세대 인재영입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주류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다. 2년 연임의 첫 단추를 한인회 인재영입을 통한 변화와 혁신으로 개혁의지를 드러내고 있는 김헌수 한인회장은 연초 청소년 음악연주 드림팀(Sounds of Giving) 단장인 피아니스트 박선혜 씨를

티나 코텍 주지사, 멀티노마 카운티 방문

티나 코텍 오레곤 주지사가 공약 중에 하나인 오레곤의 각 카운티 방문을 통한 현지 사정을 살펴보는 ‘원 오레곤 리스닝 투어(One Oregon Listening Tour)’의 9번째 방문을 위해 멀티노마 카운티를 방문했다. 주지사는 “오레곤의 각 지역 사회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직면한 문제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더 나은 방향을 찾기 위해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주지사는 노스웨스트 포틀랜드에 있는 로즈

2023년 오레곤에서 가장 인기 있는 남녀 아기의 이름은

네임즈 닷컴(Names.com)에 따르면 2023년 오레곤에서 가장 인기있는 남자 아기 이름은 올리버, 여자 아기 이름은 올리비아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밝혔다. 네임즈 닷컴은 “지난 2021년 오레곤에서 가장 인기있었던 남자 아기 이름은 올리브였으며, 올리비아라는 여자 아기 이름은 2위를 차지했다.”라며 “올리버나 올리비아라는 아기들이 올해도 가장 인기 있는 이름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사회보장국은 2022년에 오레곤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아기

드넓은 자연이 함께하는 곳, Prineville🌳

요즘 날씨가 너무 좋죠? 😍이런 날엔 여행이 빠질 수 없죠!이번엔 작지만 아름다운 도시,Prineville을 소개해 드릴게요!😉 Steins Pillar trail 우뚝 솟은 바위기둥을 볼 수 있는trail코스! 하이킹 후 조금만 더 운전해서 가면 놀라운 전망을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답니다! Prineville ReservoirState Park 오레곤 최초로 국제 밤하늘 장소에 선정된 공원!아름다운 밤하늘을 보며 캠핑하기 딱 좋은 장소랍니다. Ochoco Reservoir

오레곤한인회관 간판 새 얼굴로 교체

-신종철 문인협회 부회장, 정교한 손끝에서 제작-“한인회관 간판제작이 명예스럽고 가슴 뿌듯해”-30년 찌든 얼굴, 목판에 새겨 새롭게 교체…..-한인회 역사와 세월의 깊이가 담긴 시각적 표현 눈길 문화 예술인으로 나무에 생명을 새기는 서각인으로 잘 알려진 신종철 오레곤문인협회 부회장이 오레곤한인회관 간판을 목판에 새겨 한인회에 기증했다. 한인회 창립역사의 세월의 깊이와 역사의 전통이 어우러진 새 간판은 30년 찌든 한인회관의 모습을 확 바꾸어놓아

오레곤 와스코 및 하니 카운티에 가뭄 사태 선포

티나 코텍 주지사는 행정 명령 23-10을 통해 오레곤의 와스코(Wasco)와 하니(Harney) 카운티에 가뭄 사태를 선포하고 두 지역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도록 지시했다. 코텍 주지사의 가뭄 선언으로 물 사용자들에 대한 지원을 촉진하며, 주 수자원부도 해당 지역을 돕기 위해 나선다. 미국 전역의 가뭄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미 가뭄 모니터링(US Drought Monitor)에는 오레곤 와스코 및 하니 카운티는 비정상적으로 건조하거나 심한 가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