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한인회 문화센터(이사장 프란체스카 김)가 주관한 ‘꽃꽂이 강습회’가 10일 오전 11시 오레곤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송미라, 태희영, 장영숙 씨 등 16명의 강습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꽃꽂이 강습회’는 지도강사 설에이미 씨의 베이직 화병 꽃꽂이 강습으로 진행되었다. 능숙한 솜씨로 시범을 보인 설에이미 강사를 따라 진지한 표정으로 투명 유리화병에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빛깔의 꽃으로 아름다운 여름을 심은 강습생들은 “꽃과 함께 몸과
오레곤한인회 문화센터 주관, 꽃꽂이 강습회 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