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한인회 임원들과 이임식 갖고 석별의 정 나눠-열정과 헌신으로 문화센터 기틀 마련에 큰 공헌-18개월간 봉사 마무리하고 회사 경영 복귀하기로 오레곤한인회가 인재영입 1호 인사로 발탁 했던 한인회 문화센터 프란체스카 김 이 사장이 지난 18개월 간의 한인회 봉사 활동을 마무리 하고 한인회를 떠난다. 오레곤한인회(회장 김헌수 이사장 음호영)는 5일 정오, 비버튼에 위치한 올리브가든에서 한인회 임원진과 문화센터 강사진들이
오레곤한인회 문화센터, 프란체스카 김 이사장 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