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 파크 공원에 실버 120명 참석 성황 이뤄-갈비와 닭불고기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점심-코로나 이후 4년 만에 야유회로 화합과 친목다져 오레곤 한미노인회(회장 장규혁, 이사장 홍정기)가 7일 타이가드에 위치한 쿡 파크에서 하계 야유회를 열어 친목을 다지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노인회는 코로나 이후 4년만에 지역 실버들을 초청하여 갈비와 닭불고기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점심을 제공하고 흥겨운 노래와
오레곤 한미노인회 하계 야유회 열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