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닷컴, “오레곤 아파트 임대료 빠르게 하락”

렌트닷컴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오레곤 아파트의 임대료는 빠르게 하락하고 있으며, 오레곤 지역의 임대료는 2022년 7월부터 2023년 7월까지 매년 5.66% 하락했다고 밝혔다. 임대료 하락폭은 포틀랜드-밴쿠버-힐스보로 지역에서 더욱 가파르며, 임대료는 연간 9.8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렌트닷컴의 연구원이자 데이터 과학자인 존 레키는 “포틀랜드 메트로 지역에서 임대 가격이 계속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0년 6월부터 2022년 6월까지 팬더믹 초기에 임대료가

인기폭발 트레이조 김밥, 구미 식품업체 ‘올곧’ 생산

최근 미국 대형유통사인 트레이더 조에서 판매하기 시작한 한국식 냉동 김밥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냉동 김밥은 구미에 위치한 ‘올곧’이라는 식품업체가 생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 구미에 본사를 둔 신생 식품업체 ‘올곧’이 만든 냉동깁밥은 한마디로 미국 시장에서 ‘초대박’을 터트렸다. 출시 한 달도 안돼 많은 트레이더 조 매장에서도 이미 품절된 상태이다. 김밥은 한국 음식중에서도 여러 재료가 필요하고 단계가

주지사, 포틀랜드 센트럴 시티 태스크 포스팀 확정 발표

티나 코텍 주지사와 스탠더드(Standard) 파이낸셜 그룹의 댄 맥밀란 CEO가 포틀랜드 센트럴 시티 태스크 포스 (PCCTF)팀에 합류할 포틀랜드 지도자 명단을 발표했다. 태스크 포스팀은 앞으로 포틀랜드의 경제적인 핵심 구역인 센트럴 시티(Central City)의 경제적 미래에 대한 비전을 명확하게 설정하고 도시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 주거, 교육, 예술, 엔터테인먼트 및 쇼핑 구역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하게 된다. PCCTF는 먼저 올해

포틀랜드, 새로운 선거 구역 최종 확정

포틀랜드 독립지구 위원회(Portland’s Independent District Commission,PIDC)가 만장일치로 시를 4개의 선거 구역으로 나누는 것에 최종 합의했다. 앞으로 포틀랜드 시의 4개 선거 구역에서는 각각 시의회 의원 3명을 선출하게 된다. 새로운 선거 구역을 기준으로 하는 첫 번째 선거는 2024년 11월에 있을 예정이다. PIDC측은 “도시의 미래를 위한 강력한 협업과 커뮤니티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새로운 선거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탑골프(TopGolf)에서 부상당한 소년의 가족 1,500만 달러 소송 제기

오레곤 힐스보르에 거주하는 한 가족이 탑골프를 방문해서 골프를 즐기던 중 당시 9세 소년이 골프채에 뇌손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송 서류에 따르면 지난 2021년 탑골프에서 생일 파티를 열기 위해 한 가족이 방문 했으며, 당시 9세 소년은 골프채에 맞아 두개골 골절과 외상성 뇌 손상을 입어 응급 신경외과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다친 소년의 가족들은 “소년은 안전선 뒤에 있었음에도

해외거주 6.25참전유공자 영웅의 제복 신청 안내

대한민국 국가보훈부에서는 6.25 전쟁 정전 70주년 계기로 국내거주 6.25 참전유공자에게 ‘제복의 영웅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제복을 지급하고 있다. 주시애틀총영사관측은 “6.25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국민적 존경과 감사를 표명하기 위해 해외에 계신 6.25참전유공자분(국적상실자 포함)들께 제복을 지급하여 드리고자 하오니 신청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o 대상 : 2023.8.1. 기준 6.25 참전유공자(국적상실자 포함) 모든 분들o 지급품목 : 봄~가을까지

티나 코텍 주지사, 오레곤 주의 비상 관리 책임자 임명 발표

티나 코텍 주지사는 은퇴한 오레곤 주 방위군 및 미 육군 장성 에린 맥해논은 오레곤 비상 관리부(ODEM)를 이끌도록 임명했다. 오레곤주 상원은 9월에 그녀를 상임 이사로 인준할 예정이다. 코텍 주지사는 “에린 맥해논은 주 및 국가 수준에서 대규모 비상사태에 대응하여 팀을 이끄는 2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그녀는 지난 24년 동안 운영 및 민간 지원이 필요한 긴급하고

여름 끝자락, 무더위 날린 아름다운 가야금 선율!

-가야금 연주가 임도연 씨 “비버튼 나잇마켓 대축제’서 연주…-비버튼시 지원받아 혼으로 빚은 맑고 깊은 가야금 소리 전파…-“진도 아리랑” “울산 아가씨” 연주에 관객들 큰 호응…-1만4,000여명 발길 이어진 공연장에 우리소리 울려 퍼져… 가을 시작을 알리는 입추가 지난 여름 끝자락,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려버린 아름다운 가야금 선율이 오리건 하늘에 울려 퍼졌다. 가야금 연주자인 임도연 씨의 손 끝에서 개성 있는 가락으로

오레곤한인회, 다양한 경축행사로 광복의 기쁨 나눴다!

-이제선 회장에 ‘자랑스런 한국인상 시상해-제1회 한인회 청소년 홍보대사 발대식 거행!-장학금 수여식, 청소년 드림팀 축하연주 즐겨… 조국 광복의 기쁨을 되새기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레곤한인회가 경축식 및 한인사회를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상’ 시상식과 제1회 한인회 청소년 홍보대사 발대식, 장학금 수여식 등 다채로운 경축행사를 개최했다. 박현식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기념식은 오레곤-밴쿠버한인교회연합회 회장인 강재원 목사의 구국기도와 김헌수 한인회장의 기념사가

9월 3일부터 오레곤 주의 가족휴가법(OFLA) 실시

오레곤 주에서도 9월 3일부터 가족휴가법(Oregon Family Leave Act , 이하 OFLA)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지금까지 오레곤 주에서는 주로 무급 휴가, 병가 또는 일부 유급 휴가를 실시했으나 앞으로는 주 가족휴가법에 따라 유급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OFLA의 혜택은 일주일에 평균 25시간씩 180을 동안 근무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연간 최대 12주의 휴가를 사용할 수 있는 조건은 육아 휴가인 경우에는

멀티노마 카운티, 폭염으로 쿨링센터 오픈

오레곤 주에서는 이번주 폭염으로 여러 지역에서 긴급 쿨링센터가 문을 열었다. 멀티노마 카운티에 위치한 세 곳의 쿨링센터는 오후 1시에 문을 열고 오후 8시에 문을 닫는다. 그러나 각 지역별 쿨링센터의 운영 시간이나 수용 인원 등은 지역 사정에 따라 다르다. 멀티노마 카운티 비상 관리 책임자인 크리스 보스는 “쿨링센터가 8시에 문을 닫지만 실제로 사람들이 떠나라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밤

오레곤 절반 이상 지역 산불 . 폭염 . 가뭄 삼중고

최근 발표된 주 보고서에 따르면 오레곤 주의 절반 이상이 보통 수준에서 심각한 수준까지의 가뭄을 겪고 있으며 최근 산불과 폭염까지 겹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발표했다. 가뭄 현상이 여러 지역에서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오레곤 주 수자원국의 7월 보고서에 따르면 남서부와 오레곤 중부는 기록적으로 낮은 7월 강수량을 보였다. 오레곤 주의 약 52% 에 해당하는 지역에서는 7월에만 절반

레인 카운티 산불 확산으로 인근 지역 대피 명령 내려져

레인 카운티의 산불이 계속 확산되면서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화재는 현재 215 에이커 이상 번지고 있으며, 특히 덥고 건조하면서도 바람까지 동반하고 있어 산불이 계속 번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불길을 잡는 것도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나 코텍 주지사는 레인 카운티 산불이 계속 번지자 비상 대화재법(Emergency Conflagration Act)을 선포했다. 이번 조치로 오레곤주 소방서장(OSFM)은 소방관과

오레곤 금융규제부(DFR), 강력한 금융사기 대처 방안 마련

오레곤 금융규제부(DFR)가 오레곤에서의 증권 사기를 방지하기 위한 강력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DFR측은 “주의회에서 하원 법안 2274의 통과로 소비자와 투자자를 위해 계속 투쟁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히며 “오레곤 증권법은 잠재적인 위험으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사항을 담고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는 필수 등록으로 오레곤에서 유가 증권을 오퍼 또는 판매하기 전에는 DFR을 포함하는 소비자 및 비즈니스

오레곤 주 유진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및 입양가족 위로공연 열려!

오레곤 주 유진중앙장로교회(담임 전병두 목사)가 지난 8일 오후 교회 본당에서 ‘한국전쟁 참전용사 및 입양가족 위로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1996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했다. 공연에는 한국에서 방문한 솔리데오 장로찬양단이 참가하여 한국 가곡과 찬송가를 선보였다. 공연에 참석한 참전용사와 입양 가족들은 찬양단의 아름다운 노래에 감동해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행사장에는 루시 비니스 유진 시장과 수잔 콘스 오리건주

캠핑 어디로 가지? 🏕️오레곤 해안가에서 캠핑할만한 곳 Best4!

이번주말, 오레곤의 대자연에 몸을 맡기고잠을 청해보는 거 어떠세요?오레곤에서 캠핑을 즐기기 가장 좋은 장소들을 소개합니다!😍💖 Nehalem Bay State Park 캠핑장이 해변에 인접해 있으며, 서핑, 카약, 산책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인기 캠핑 그라운드! Fort Stevens State Park 미국에서 가장 큰 공공 캠핑장 중 하나!여러 곳의 캠핑장이 있습니다? Harris Beach State Park 아름다운 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