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나이키 본사 방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지난주 오레곤 비버튼에 위치한 나이키 본사를 방문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이 스포츠웨어 대기업인 나이키 본사를 방문한 이유나 추후 내용도 보도된 바가 전혀 없다. 다만 오바마 전 대통령이 나이키 방문 당시 직원들이 그를 목격한 것으로만 알려졌다. 직원들은 “오바마 전 대통령이 나이키 최고 경영진이 거주하는 미아 햄(Mia Hamm) 빌딩에서 목격되었으며, 그가 나이키가 신제품을 개발하는

오레곤, 2024년 연간 최대 임대료 인상률은 10%

오레곤 주 행정서비스부(DAS)는 2024년 법령에서 허용하는 연간 최대 임대료 인상률은 10.0%라고 밝혔다. 주 의회는 지난 2019년 입법 회기에서 법안 SB 608과 2023년 입법 회기에서 법안 SB 611이 통과된 후, 오레곤 주법에 따라 DAS는 매년 9월 30일까지 법령에서 허용하는 다음 연도의 최대 연간 임대료 인상률을 발표한다. 2024년에 허용되는 임대료 인상률은 10.0%로 결정되었으며, 2023년 허용 임대료 인상률은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오레곤의 🧀치즈농장들!

🧀 오레곤주에는 유명하고맛있는 치즈 농장들이 참많죠!😋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오레곤 치즈 농장을 소개합니다!🧒 오레곤 치즈 길드(Oregon Cheese Guild) 2006년 설립되었으며 소, 염소, 양과 같은 모든 종류의 우유를 생산하는 농장들이 포함되어 있는 전국적으로 몇 안 되는 치즈 길드 조직 중 하나입니다. 매년 3월에 개최되는 오레곤 치즈 페스티벌과 10월에 열리는 포틀랜드의 치즈 행사를 주최합니다!  Rogue Creamery 1933년에 건립된

오레곤한인회 주최 스마트폰 특강! 개최

오레곤한인회에서는 스마트폰 초보자들을 위한 ‘스마트폰 특강’을 개최한다. 스마트폰 특강은 포틀랜드 주립대학교 우혜영 교수가 강사로 나서 스마트폰 사용을 위해 알아야 할 내용에 대해서 상세히 강의할 예정이다. 오레곤한인회측은 “이번 특강은 스마트폰을 전혀 사용해 보지 않았거나 사용법을 몰라 평소에 불편을 겪었던 스마트폰 왕초보자도 환영한다”며”인원인 선착순 10명”이라고 밝혔다. [오레곤한인회 스마트폰 특강] 아이폰 특강: 10월 21일~11월 11일(오전 10시-오후 4시)갤럭시 특강:

제3차 오레곤 한인회 주최 건강 검진 및 독감 백신 행사

오레곤한인회(회장 김헌수 이사장 음호영)가 오는 10월 1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오레곤한인회관(7650 SW 81st Ave, Portland, OR 97223)에서 ‘제3차 건강 검진 및 독감 백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 검진에서는 안과 진료, 혈압, 맥박 측정, 혈당 체크 등 일반 건강 검진을 실시하고 무료 독감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오레곤한인회 측은 “백세 인생을 꿈꾸는 한인 여러분의 건강을

오레곤 주 금융규제국(DRF), 로빈후드 파이낸셜과 1,020만 달러에 합의

오레곤 주 금융규제국(DRF)이 온라인 증권거래 플랫폼 로빈후드(Robinhood) 파이낸셜 LLC와 1,020만 달러에 최종 합의했다. 이번 합의는 앨라배마, 콜로라도, 캘리포니아, 델라웨어, 뉴저지, 사우스다코타, 텍사스 및 오레곤 주 등의 금융규제국들이 주도하고 북미 증권 관리 협회(NASAA)가 지원한 소송에 대한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지난 2020년 미국 내 여러 주 정부들은 로빈후드가 주식거래를 게임처럼 만들어 위험을 축소했다며 행정 소송을 제기했었다. 행정

포틀랜드 경제 핵심 구역, 센트럴 시티에 대한 “설문 조사” 실시

포틀랜드 센트럴 시티는 포틀랜드의 도시 중심지로 주에서 인구와 일자리가 가장 밀집된 지역이다. 이에 주 정부는 민간협동으로 포틀랜드 도시 발전을 위한 핵심사항으로 센트럴 시티 발전 계획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에 올해 8월 센트럴 시티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해서 9월에는 시민들에게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있다. 티나 코텍 주지사와 스탠더드 파이낸셜 그룹의 댄 맥밀란 CEO는 성명서를 통해 “포틀랜드 센트럴 시티

어린이 장난감 ‘워터비즈’ 안전 문제로 부모들 주의 요망

‘워터비즈’라는 인기 어린이 장난감이 안전 문제로 리콜이 단행된 후에도 안전 문제가 계속 제기되고 있어 부모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워터비즈’는 작은 구슬 형태로 물속에서 급격히 불어나기 때문에 아기나 유아가 실수로 삼키거나, 귀나 코에 들어가게 되면 위험할 수 있다. 소비자 제품 안전 위원회(CPSC)의 소비자 보고서 조사에 따르면 워터비즈 관련 수천 건의 응급실 방문 및 여러 가지 안전사고가 발생했으며,

뉴 시즌스 마켓, 10월 중순 밴쿠버 다운타운 매장 개장

뉴 시즌스 마켓(New Seasons Market)이 10월 18일 밴쿠버 다운타운 매장(1506 Main St Vancouver, WA 98660)을 오픈한다. 밴쿠버 상공회의소 회장 존 맥도나는 “지역민들과 우리는 밴쿠버 다운타운에 마켓이 들어올 수 있도록 시당국에 지속적인 요청을 해왔으며 이번에 뉴 시즌스 마켓이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2011년 뉴 시즌스 마켓은 밴쿠버에서 처음 문을 열었다. 이번에 새롭게 여는 밴쿠버 다운타운 매장은

포틀랜드 이스트 사이드의 유명 비즈니스 3곳 문 닫아

포틀랜드 이스트 사이드에서 오랫동안 비즈니스를 운영해 오던 유명 가게 3곳이 문을 닫았다. 베이커리 자시바스(JaCiva’s)는 37년 동안 포틀랜드 이스트 사이드에서 영업을 해왔으나 최근 비즈니스를 접었다. 해당 베이커리는 영업을 중단한 이유를 직접 밝히지 않았으나 이스트 사이드에서 발생하는 안전문제로 인해서 매출이 급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더 피어 카우(The Pied Cow)는 벨몬트 거리에 있는 일명 ‘유령 커피하우스’로 최근 창업 32주년을

침입성 딱정벌레로 윌슨빌 ‘참나무’ 잇따라 말라죽어

유럽과 중동의 침입성 곤충인 딱정벌레가 포틀랜드 남쪽 윌슨빌 지역의 참나무 여러 그루를 공격하고 있어, 오레곤 산림청(이하 ODF)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ODF에 따르면 참나무를 공격한 벌레는 ‘암브로시아 딱정벌레(Ambrosia Beetle)’라고 불리는 해충으로 나무에서 나무로 다양한 종류의 곰팡이를 퍼뜨려 ‘참나무 시들음병’이라는 질병을 일으키며, 이 질병에 감염된 참나무는 말라죽는다고 설명했다. ODF 침입종 전문가 왓트 윌리엄은 “침입종 딱정벌레는 지난 2018년

저소득층 주택 보조 프로그램 ‘노스웨스트 파일럿 프로젝트’에 문의 전화 폭주

오레곤 주의 ‘노스웨스트 파일럿 프로젝트(Northwest Pilot Project)는 저소득 노인들을 저렴한 주택에 연결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최근 문의 전화가 폭주하고 있다. 프로젝트 담당자 로라 로바토는 “최근에는 일주일에 약 150통의 전화를 받고 있다”며 “2021년부터 문의가 증가했으며, 작년에 비해 최근에는 50% 이상 문의가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한 “팬데믹 동안 주거를 잃은 사람들이 늘었다. 특히 노년층에서는 여러가지 문제가 심각한데, 그들은 신체

오레곤한미노인회 가을 단풍 즐기며 야유회 열어

오레곤한미노인회(회장 장규혁 이사장 홍정기)는 12일 워싱턴주 비콘 락(Beacon Rock) 주립공원에서 가을 야유회를 열어 흥겹고 신나는 노래와 보물 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즐겁고 하루를 보냈다. 노인회는 대형 관광 대절버스에 57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워싱턴주 14번 도로상에 위치한 비콘 락 주립공원을 찾아 가을 단풍을 즐기면서 소외감을 달랬다. 오랜 경험과 해박한 지식을 지닌 관광 투어 전문가 홍정기 노인회

농촌 카운티 홈리스 대응을 위한 자금 지원 발표

코텍 주지사가 오레곤 주의 홈리스 비상사태 지원 법안 BSCC(Balance of State Continuum of Care)의 일환으로 농촌 카운티의 홈리스 대응을 위해 자금 할당 및 지원에 대한 방안을 발표했다. 농촌 카운티 홈리스 대응을 위한 지원금은 주 의회가 승인하고 홈리스 비상사태 해결을 위해 주지사가 서명한 하우스 법안(House Bill) 5019에 의해서 지원된다. 이 법안에 따라 홈리스 생활을 겪고 있는

‘9월 국가 대비의 달’을 맞아 비상 사태 및 재해 대비 촉구

티나 코텍 주지사는 ‘9월 국가 대비의 달(National Preparedness Month)’을 맞아 오레곤 주민들에게 비상사태 및 재해에 대한 정보를 얻고 대비할 것을 촉구했다. 주지사는 “오레곤 주민들은 매년 산불, 홍수, 열 돔, 강풍, 얼음과 눈보라를 더 자주 경험하고 있으며 이런 기후 변화로 오레곤 주에서는 각종 자연 재해와 캐스케디아 섭입대로 인한 지진 및 쓰나미의 위협이 항상 존재하고 있어 재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