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음식이 그리울 때, 진짜 한국 음식을 맛보고 싶을 때 가볼 수 있는 레스토랑들을 모아 와 봤어요. 👍😆여러분이 지금 가장 먹고 싶은 한식은 뭔가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One Korean Restaurant 깊은 국물의 맛이 일품이라는 한식당 😍LA갈비와 오징어 볶음도 꼭 시켜드세요! Wok n guys 😆한국식 중식당 맛집!차돌 짬뽕과 해물 짬뽕 등 짬뽕 메뉴가 인기랍니다 JCD Pocha 족발,
비버튼 한식당 맛집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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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폭풍으로 인해 나무들이 쓰러지면서 주택이나 전기선을 덮치는 상황이 다수 발생했다. 포틀랜드 시는 “폭풍 피해를 처리함에 있어 각 가정에서는 나무를 관리 업체를 고용하게 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면서 업체 선정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며 몇 가지 팁을 제공했다. 시에서는 우선 각 가정을 방문해서 직접 “문 두드리는 사람”을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만약 직접 찾아봐 서비스 제공을 제안한다면 업체의
미 우정국(U.S. Postal Service 이하 USPS)이 2024년 1월 21일부터 현행 66센트에서 68센트로 우표값을 인상하며, 다른 우편물 요금도 약 2% 상향 조정한다. 엽서 배송료도 현행 51센트에서 53센트로 인상되며, 국제우편의 경우 1달러 50센트에서 1달러 55센트로 오른다. 이를 위해 USPS는 우편 규제 위원회(PRC)에 2024년 1월 21일부터 적용되는 우편 서비스 가격 변경에 대해 통지했다고 밝혔다. USPS 측은 “운영 비용에
주시애틀 총영사관은 관할 원거리 지역 민원 폭증으로 인해 오레곤주 유진과 포틀랜드에서 순회영사를 진행한다. 모든 원거리 순회영사는 원활하고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해 전 일정을 예약제로 실시하며, 오레곤 한인회로 예약 전화를 해야 한다. (총영사관 예약 불가) 순회영사 업무 안내o 여권, 사증, 위임장, 영사확인, 재외국민등록, 가족관계, 국적상실, 병역, 공인인증서, 범죄경력증명서 등 각종 민원업무 경력증명서 등 각종 민원업무구비서류(예시)o 민원인 신분증(유효한
오레곤주 세무국(ORD)에 따르면 미 국세청(IRS)은 1월 29일부터 ‘2023년 세금 신고서 접수 및 처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자 제출된 신고서는 접수된 순서대로 처리되며, 개인 소득세 환급은 2월 15일 이후부터 지급이 시작된다. 이러한 환급 보류는 국세청의 세금 사기 방지 노력의 일환으로, 세금 신고서에 청구된 금액이 고용주가 보고한 금액과 일치하는지 확인한 후에 환급을 시작한다. 전자 신고는 납세자가 환급을 받을
티나 코텍 주지사는 취임 1 주년을 기념하며 홈리스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 코텍 주지사는 “1년 전에 발표한 홈리스 긴급 명령은 첫 번째 단계일 뿐이며, 더 많은 오레곤 주민들에게 주택 안정성을 제공하기 위해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 작년에 홈리스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한 지방 정부, 보호소 제공자 및 주택 제공자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라고
클라크(Clark) 및 와키아쿰(Wahkiakum) 카운티에서 홍역 사례 6건이 확인되었다. 카운티 보건당국은 “6건의 홍역 사례가 확인되었다. 이 사례는 모두 한 가족에게서 발생했으며 다른 사람은 노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클라크 카운티 공중 보건 국장인 앨런 멜닉 박사는 “홍역은 드물지만 전염성이 매우 높다”라며 “심각한 질병으로, 미국에서 이 질병을 완전히 근절했다고 생각했지만 최근 예방접종률이 필요한 만큼 높지 않기 때문에 재발이 나타나고
포틀랜드 메트로 지역의 많은 학군이 예상되는 날씨 악화로 인해 금요일 학교들이 일찍 마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방과 후 프로그램도 모두 휴원할 예정이다. 포틀랜드 공립학교는 금요일에 3시간 일찍 퇴근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3년 2월의 깜짝 폭풍으로 인해 일부 학생들이 학교를 마친 후 몇 시간 동안 버스에 갇힌 사건이 있었다. 포틀랜드 레이놀즈 학군 측은 “겨울 폭풍의 타이밍은 계획하기
오는 1월 13일은 미주 한인의날이자 미주 이민 121주년을 맞이하는 날이다. 이에 오레곤한인회에서는 2024년 1차 정기이사회 및 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당초 행사를 1월 13일에 개최하기로 하였으나 최근 한파 주의보에 따라서 1주일 연기해서 1월 20일에 개최힌다고 오레곤한인회 측은 밝혔다. 그러나 일정은 13일 예정했던 것과 동일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1월 20일 토요일 오전 10시에는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며 11시
포틀랜드 비상통신국(Bureau of Emergency Communications, BOEC)은 더 많은 9-1-1 정규직 직원을 채용하려고 모집 중이다. 신청서는 오는 1월 2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접수하면 된다. BOEC는 작년에는 44명의 비상 통신국의 새로운 직원을 모집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전 경험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으며, 강의실 학습, 시뮬레이션 연습, 학습 및 연습 시간, 숙련된 코치의 지원, 일일 피드백이 포함된 풀타임 유급
지난 1월 2일 오후 6시, 올해 첫 시의회 안건으로 상정된 비버튼 시의회 의장 선거에서 김성주 의원(사진)이 만장일치로 당선되는 쾌거를 올렸다. 이날 비버튼 시는 미주 이민 121주년(1월13일)을 맞아 ‘미주 한인의 날(Korea day)’ 선포식도 함께 개최했다. 비버튼 시는 선언문을 통해 “한인 사회가 이룬 괄목할 만한 성장과 발전에 경의를 표하고 한인들이 근면 성실한 삶과 용기로 미주류사회 각 분야에
티나 코텍 주지사가 지난달 폭풍 피해를 입은 쿠스(Coos), 커리(Curry), 잭슨(Jackson) 및 틸라묵(Tillamook) 카운티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오레곤주에서는 작년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계속되는 폭풍으로 오레곤주의 여러 곳에서 폭우, 산사태 및 침식을 초래하여 심각한 교통 장애를 초래했다. 틸라묵 카운티 마이애미 폴리(Miami Foley)와 샌드레이크(Sandlake)의 두 도로가 무너졌으며, 주 고속도로 101번과 26번이 홍수로 인해 일시적으로 폐쇄되는 등
-3일 시의회실서 시장 및 한인회 임원진 참석 기념행사 열어-올해 비버튼 시의회 의장에 한인 김성주시의원 당선되기도 1월 13일 미주 이민 121주년을 맞아 오레곤주 비버튼 시가 2일 오후 6시 시의회실에서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을 개최하고 선언문을 채택해 한인 이민역사의 의미를 돼 새겼다. 비버튼 시는 선언문을 통해 “한인 사회가 이룬 괄목할 만한 성장과 발전에 경의를 표하고 한인들이 근면
2024년 1월 1일부터 오레곤주의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와 소매업체는 988 조정 위기 서비스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988 조정 위기 서비스 세(Coordinated Crisis Service Tax)는 작년 하원 법안 2757에 의해 채택되었다. 새로운 988 세금은 E911과 동일한 거래에 적용되지만 선불 무선 통신 서비스의 경우 월 또는 거래당 $0.40의 세율로 과세된다. Copyright@communityorstg.wpenginepowered.com
-서은지 시애틀총영사 축하 영상메시지 보내와-로이 김, 프란체스카 김, 제니 김 커미셔너 이민체험담 소개-한인회 임원진 등 80여명 참석, 축하의 자리 함께 해 오레곤주 멀티노머 카운티가 1월 4일 오전 11시 카운티 회의실에서 제 121주년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선포식을 개최하고 선언문을 채택했다. 멀티노머 카운티는 “1903년 하와이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한국인들이 미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고 해를
🇰🇪 케냐 커피에 대해 아시나요?케냐 커피는 아프리카의 대표적인 커피로베리의 향이 돋보이며 과일향, 산미, 감칠맛,풀성한 질감 등이 매력적인 커피랍니다. ✨ 엑실리어 (Exilior) 케냐 출신의 남편과 오레곤에 뿌리를 두고 있는 아내가함께 소유하고 운영하는 케냐 커피와 마카다미아 견과류 회사로,최고의 케냐 커피와 마카다미아를 선보이겠다는설립 의지를 실천하고 있다. 프란시스는 지역 방송 KOIN 6 News와의 인터뷰에서“우리는 농장부터 판매까지 전체 공급망을 관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