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네번째 순회영사 업무가 오레곤한인회와 벤쿠버한인장로교회(담임 송성민 목사)에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동안 진행됐다. 순회영사 기간 내 선선한 날씨에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 순회영사 업무는 여권갱신 및 공증,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각종 민원업무가 신속하게 처리됐다. 포틀랜드 순회영사는 여권 관련 업무나 국적상실 업무 등의 민원업무 처리를 위해 굳이 시애틀 총영사관까지 올라가지 않아도 되므로 오레곤 주민들에게 큰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오레곤 및 밴쿠버 순회영사 업무 성황리에 마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