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국제 공항(PIA), 미국내 최고 공항으로 7년 연속 선정

포틀랜드 국제공항 (7000 NE Airport Way, Portland, OR 97218, 이하 PIA)이 ‘미국내 베스트 공항’으로 7년 연속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여행 및 레저 전문 잡지 ‘트레벌 앤 레져 매거진’ 독자들은 PIA를 ‘미국내 베스트 공항’중에 하나로 꼽았다. 독자들은 PIA가 신속한 보안 검사대, 친절한 TSA 요원, 다양한 지역 상점과 가게들, 다양한 음식 선택 사항, 미니 영화관 등의 다양한

컬럼비아 강 인근 지역, 화재 예방을 위해 모닥불등 금지

여름철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컬럼비아 강 협곡 인근 지역에 대한 모닥불등 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당국은 국립 산림 지역에서 캠프 파이어, 담배, 엔진 (발전지) 사용등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병에 든 연로를 사용하는 휴대용 난로와 등불은 허용된다. 정해진 캠프장인 이글 크릭, 이글 크릭 오버룩, 그리고 와이어스 캠프 그라운드 에서의 캠프파이어는 가능하다. 당국은 워싱턴주와 오레곤 두 곳에

윌멧 강에서 펼쳐지는 ‘The Big Float 9’ 행사

포틀랜드에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 됐음을 알리는 행사가 개최된다. 형형색색의 물놀이 기구들을 가지고 포틀랜드 시민들은 웰멧 강에서 여름을 즐긴다. ‘The Big Float 9’ 행사는 오늘 7월13일 개최되며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들이 마련되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휴먼 엑세스 프로젝트 담당자 윌리 레벤션은 “행사가 포틀랜드 시민들에게 웰멧 강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돈돈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포틀랜드 시티 그릴 모회사 최저임금 인상 이유로 일부 파산 신청

포틀랜드 시티 그릴, 헨리 터번 및 오레곤과 서부 해안 주변의 여러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모기업 ‘레스토랑 언리미티드’ 주식회사가 쳅터 11 뱅크럽시를 신청했다.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회사는 지난 일요일 델라웨어에 파산 서류를 제출 했다. 법정 문서에 따르면 최저 임금 상승, 사업 확장, 전반적인 레스토랑 비즈니스의 영업 저조등이 이유라고 밝혔다. 쳅터 11 뱅크럽시는 채무재조정을 위한 것이다.

여름 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캠프를 보내야 할까 ?

2월부터 썸머 캠프 박람회가 개최 되는중 사전에 정보를 알고 준비를 하고자 하는 학부형들은 그때부터 캠프에 대한 준비를 통해 방학이 되면 자녀들을 캠프에 보낸다. 가정마다 각자의 사정이 있고 상황이 다르므로 캠프에 대한 참가 여부는 개인적인 판단에 맡긴다. 또한 캠프에 참가 했다고 더욱 알차게 방학을 보내게 되는것도 아니고 스스로 계획을 짜서 실천 한다고 부족한 것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포틀랜드 경찰, 72세 남성 실종 사건 공개 수사 나서

포틀랜드 경찰은 실종된 72세의 남성 실종 사건에 대한 공개수사에 나섰으며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실종된 72세 남성 로널드 길리스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것은 지난 금요일 오후 8시쯤으로 포틀랜드 남동쪽 135 Ave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길리스는 정기적으로 산책을 즐겼으며 실종된 날도 가족들은 그가 산책을 나갔다고 생각했으나 이후 돌아오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치매 초기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키, 미국 여자 월드컵 승리로 새로운 광고 공개

미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2019 년 월드컵에서 네덜란드를 2-0으로 대파했다. 지난 일요일 미국 여자 축구 국가 대표팀은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여자 월드컵 결승전에서 신예 강호 네덜란드를 2-0으로 꺾고 월드컵 2연패를 달성했다. 미 대표팀은 경기 전반전에서는 견고한 네덜란드 수비에 고전했으나 후반 들어 메건 래피노 선수의 페널티킥 득점과 로즈 라벨 선수의 결정골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네덜란드는 유럽의 챔피언으로서

“거북목 증후군”

[휴람 의료정보] “거북목 증후군” 스마트폰에 중독된 50~60대 중장년층, ‘거북목 증후군’ 주의보! 거북목 증후군 환자 매년 증가, 특히 50~60대 환자 5년새 19% 늘어 목을 앞으로 내밀거나 고개 푹 숙이는 등 잘못된 자세가 주원인 방치하면 목 디스크로 발전! 바른 자세 유지 등 생활습관 개선 필수 거북목 증후군은 거북이 목처럼 목을 앞으로 쭉 빼고 있는 자세 때문에 목뼈가

[육아] 아이에게 얼마나 전자기기를 보여줘야 하는가

영국왕립보건소아과학회(the Royal College of Paediatrics and Child Health)는 전자기기 화면을 보면 건강을 해친다는 것은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즉 전자기기 화면을 오래 볼수록 비만이나 우울증을 앓을 확률이 높다는 최근 주장을 언급하며, 둘의 상관관계가 확실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학회는 가족들이 전자기기 사용에 대한 규칙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질문지를 마련했다. 가족 내 전자기기 사용이 통제되는가? 가족이

제임스 비어드 공공시장 프로젝트 앞으로의 방향은

포틀랜드에 들어설 예정인 공공 마켓에 대한 건설 자금 확보를 두고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제임스 비어드 공공시장 프로젝트의 프레드 그라눔 이사는 “포틀랜드에 세계 최고 수준의 공공시장을 건설하려는 노력은 실질적인 진전이 없는 한 수개월 안에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선언은 주 의원들이 프레드 발의에 최근 몇 년 동안 실패한 프로젝트에 혈세를 40만 달러를 투입한 지 며칠 만에나온

오레곤 링컨시티 인근 랜드마크, 오티스 카페 화재 발생

오레곤 링컨시티 인근의 랜드마크로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받는 오티스 카페에 화재가 발생했다. 오레곤 해안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수십 년 동안 이 역사적인 카페를 자주 방문했다. 이 카페는 1989년 뉴욕 타임스에 의해 알려지게 되었으며 스테이츠먼 저널은 오티스 카페가 1920년대에 설립되었다고 밝혔다. 뉴욕 타임스의 브라이언 밀러는 1989년 각 지역의 유명 카페 리뷰에서 “카페는 가족이 운영하며 북서부의 어느 식당보다 특별한

7월4일 캘리포니아, 20년만에 최대 강진

독립 기념일을 맞아 한창 불꽃놀이에 즐거웠던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20년 만에 찾아온 강진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에서 어제(4일) 규모 6.4의 강진이 일어났다. 미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오전 10시 33분쯤 컨카운티 리지 크레스트를 진앙으로 한 지진이 인근 지역으로 퍼졌다고 발표했다. 진동은 북동쪽으로 모하비 사막을 건너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까지 전파됐고, 반대 방향 멕시코 티후아나에서도 영향을 받았다는 보도가 있었다. ‘AP’ 통신은 캘리포니아 공과대학(CalTech·칼텍)

동토의 땅, 알래스카 빙하 녹고 산불에 폭염까지

동토의 땅 알래스카의 빙하가 녹고 산불이 발생했고 폭염으로 기온이 치솟았다. 빙하가 녹아 앵커리지 등의 대도시에서는 산불로 인한 연기 경보가 발령됐다. 녹은 빙하물로 강물도 넘쳐나 침수 위험도 높아졌다. 알래스카 주 인구의 40%가 거주하는 앵커리지의 국립 기상청은 지난달 30일부터 노약자와 병자가 실내에 머물고 일반인도 장시간 야외 활동을 금지하는 스모크(연기) 경보를 발령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같은 경보의 원인은 케나이 국립

약국 체인 라이트 에이드에서 아마존 물건 픽업 가능

전국적인 약국체인 라이트에이드에서도 이젠 아마존에 주문한 물건을 픽업할 수 있게 됐다. 아마존 고객들은 주문한 물건을 미 전역 1500여 개의 라이트 에이드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다. 아마존은 빠른 배송과 편리한 주문 픽업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시행하고 있으며 기존 상점들에 라커를 두어 물건을 픽업하는 것을 진행했으나 큰 실효를 거두지는 못했다. 이제 다른 형태의 픽업을 고민하던 중 영국과

포틀랜드에 서북미 최초 리츠칼튼 호텔 들어선다

리츠칼튼 호텔의 역사는 ‘호텔의 아버지’라 불리는 세자르 리츠(1850∼1918)가 1898년 파리에 최고급 호텔을 지향한 호텔 리츠를 세우면서 시작됐다. 호텔 리츠는 지금도 전 세계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호텔로 꼽히는데, 세계의 저명인사들도 이곳에서 묵는 것을 영광으로 여길 정도. 이 리츠 호텔과 영국 칼튼 호텔의 장점만을 혼합해 한 미국인이 1927년 미국 보스턴에 만든 호텔 리츠칼튼이 바로 리츠칼튼 체인점의 시조다. 바로

포틀랜드는 비건 아이스크림의 중심지

비건(Vegan)은 고기는 물론 우유, 달걀 등 모든 동물성 식재료를 거부하는 채식주의자를 말하며 최근 비건 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발간한 ‘세계경제대전망 2019(The World in 2019)’에서는 올해가 ‘비건의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최근 고기를 끊는 건 물론, 동물 복지를 지킨 일용품만 쓰는 소비인구가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비건 제품은 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