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성인식을 치르는 문화권에서는 사춘기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2차 성징이 나타나고 성인식을 치르고 나면 바로 어른으로 대해지기 때문이다. 즉 현대사회에서 사춘기의 갈등이라는 것은 몸이 성장 했는데 정신적으로 인정해 주지 않는 산업화된 사회에서 만들어지는 현상일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정신분석가 피터 볼스도 그의 저서에서 사춘기에 발생하는 많은 어려움의 원인은 아이가 부모로부터 독립을 하기 위한 투쟁이라고
[교육] 사춘기 자녀들의 반항 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