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2022년 1월 3일까지 혹한기 비상사태 선포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2022년 1월 3일까지 주 전역에 혹한기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오레곤 법안 ORS 401.165에 따라 주지사는 오레곤 전역의 추운 겨울 날씨로 인해 생명, 안전, 재산 및 기반 시설에 대한 심각한 피해에 대한 잠재적 위협이 존재한다고 보고 주의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주지사는 “주 전역에서 예상되는 혹독한 겨울 날씨로 인해 1월 3일까지 지속되는 비상사태를 선포한다.”며 “폭설과 추운

로이드 센터 쇼핑몰, 시애틀 개발업자 본격적인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착수

시애틀에 기반은 둔 개발업체 어반 르네상스 그룹이 포틀랜드 북동부 로이드 센터 쇼핑몰 리노베이션을 실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로이드 센터는 쇼핑 공간 뿐만 아니라 주거 및 사무실 공간도 들어설 예정이다. 어반 르네상스 그룹의 포틀랜드 지점 전무이사인 탐 킬베인은 “많은 오레곤 주민들이 로이드 센터에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계속해서 커뮤니티 모임 장소가 되도록 다양한 소매점,

오레곤, 특수 교육 인력 인원 부족 심각

미 전역과 마찬가지로 오레곤에서도 교육 인력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가운데 특히 오레곤에서는 특수 교육 인력의 인원 부족이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레곤 상원의원 마이클 덴브로는 “오레곤의 학교 인력 부족에서 가장 큰 문제는 특수 교육 교사와 보조 교사의 부족 현상”이라고 밝혔다. 포틀랜드 공립학교의 언어 병리학자인 메리 다린은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돕는 특수교육 교사와 보조교사를

오미크론 변이의 공동적인 5가지 증상들은

최근 오미크론 변종이 크게 확산되면서 코로나 -19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주 보건 당국자들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환자 및 입원 환자가 급증할 수 있다.”라고 경고하고 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 전염병연구소 소장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한 가지 가장 확실한 것은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라고 밝히며 “코로나 바이러스의 특징 중 하나가 바로 탁월한 확산

오레곤 대학교 학생 및 직원들 부스터 샷 의무화

오레곤 대학교 (University of Oregon)의 마이클 쉴츠 총장은 20일 “오미크론 변종이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모든 학생, 교직원에게 부스터 샷을 접종받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쉴츠 총장은 “부스터 샷은 팬데믹 기간 동안 공중 보건 전략의 다음 단계”라고 밝히며 “겨울 학기에도 마스크 착용, 프로토콜 검사, 사례 관리 등 여러 가지 건강 전략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오레곤 대학교는

오레곤, 크리스마스 라이팅으로 인기있는 장소들

Silverton Christmas Market (Oregon Garden Resort)895 W. Main St., Silverton, OR 97381https://silvertonchristmasmarket.com/ 오레곤 가든 리조트에 마련된 실버톤 크리스마스 마켓은 80에이커에 달하는 장소에 10만개가 넘는 화려한 크리스마스 라이팅이 장식되어 있으며 밤 풍경을 아름답게 장식한다. 티켓은 5달러에서 20달러 사이로 주차비는 5달러이다. Christmas Festival of Lights (The Grotto)8840 NE Skidmore St, Portland, OR 97220https://thegrotto.org/christmas-festival-of-lights/ 포틀랜드의 그로트는 연말연시에 가장

포틀랜드 프레드마이어와 QFC 근로자들 파업 하루만에 종결

프레드마이어와 QFC 근로자들은 모회사인 크로거(Kroger)와 잠정적 합의에 도달한 후 하루 만에 파업을 마무리 지었다. 지난 17일 오전 6시, 포틀랜드 지역 프레드마이어와 QFC 노동자들은 오레곤과 워싱턴 남서부의 프레드 마이어와 QFC 사업장에서 파업에 돌입했으나 노동조합과 회사가 극적으로 계약 협상을 타결 지었다는 소식에 자진 해산했다. 당초 파업은 12월 24일 자정까지 계속될 예정이었으나 17일 밤 늦게 노사 양측이 극적으로

오레곤 레저 스타디움, 내년 1월 7일 철거 위한 폭파 실시

2022년 1월 7일 코발리스에 위치한 오레곤 주립대학교의 야외 경기장인 레저 스타디움이 재건설을 위한 철거 폭파 작업을 실시한다. 오레곤 주립 대학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 스티브 클락은 “스타디움의 재건설 위해 철거를 하기로 한 결정은 안전을 가장 우선시 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재건설 프로젝트에는 약 1억 5,300만 달러가 투입될 예정이다. 1월 7일 오전 7시경 스타디움은 약 2초 동안 펑

브라운 주지사, 오미크론 확산에 백신 접종 촉구나서

케이트 브라우 오레곤 주지사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한 브리핑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주 보건국 국장 패트릭 알렌, 주 전염병학자 닥터 딘 사이드링거, 오레곤 건강 & 과학 대학 닥터 르네 에드워즈 의료 책임자, OHSU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부서 피터 그레븐 박사 등이 참석했다. 주지사는 “오미크론 변이 첫 번째 사례가 확인되었다.”며 “새로운 변종에 대해 아직 다 알려지진 않았으나

오레곤에서도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발생

오레곤주 보건국(OHA)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오레곤 멀티노마 카운티에서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오레곤의 오미크론 변이 첫 확진자는 20대로 지난 12월 7일 캐나다를 방문한 이후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았으며 오미크론 변이로 확인되었으나 현재 확진자의 상태에 대해서 알려진 바는 없다. 이외에도 오미크론 변이 두 번째 확진자는 20대로 해외 여행은 다녀오지 않았으며 확진자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주지사, 특별 회의에서 겨울 퇴거, 가뭄 구호, 불법 대마초 확산 등의 주요 안건 논의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주 의회와 협력하여 주요한 안건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기 위한 정책 및 자금 지원 제안서를 작성했다. 제안서의 주요한 사항으로는 우선 겨울 퇴거를 방지하고 장기간의 지역 제공 퇴거 예방 서비스로의 전환과 임대 지원을 신청한 세입자를 위한 세이프 하버 보호 확장을 위한 2억 1,500만 달러 지원, 극심한 더위와 가뭄으로 피해를 입은 오레곤 주민들을 돕기

포틀랜드 공립 학군, 학생 등록 및 수학 성취 점수 크게 하락

포틀랜드 공립 학군이 2021-22학년 초에 수집한 새로운 테이터를 발표 했다. 이 데이터에 따르면 포틀랜드 공립학교들의 대부분의 학년 수준에서 학생 등록 및 성취 점수가 하락했다. 포틀랜드 학군측은 “전국적으로 학생 등록과 수학 성적이 하락 했고 포틀랜드 공립 학군은 더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라고 밝혔다. 학군의 연구, 평가 및 책임 책임자 레나드 아담스 박사는 “학생들의 등록 감소는 주 전체에서

포틀랜드 보안 스타트업 ‘Torq’ 5천만 달러 투자금 모금

오레곤 포틀랜드에 기반을 둔 코드 없는 보안 자동화 스타트업인 ‘Torq’가 인사이드 파트너스(Insight Partners)가 이끄는 시리즈 B 라운드에서 5천만 달러를 모금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금 모금 라운드에서는 신규 투자자인 상장 엔드포인트 보안 플랫폼인 센티넬원(SentinelOne)과 기존 투자자인 GGV캐피털(GGV Capital), 베세머 벤처파트너스(Bessemer Venture Partners)도 참여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Torq’의 총자금은 7,800만 달러가 되었다. ‘Torq’는 사용하기 쉬운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보안

포틀랜드 국제공항 중앙홀 B, 2년 공사기간 끝내고 마침내 오픈

포틀랜드 국제공항의 중앙홀이 2년여의 공사 끝에 넓은 중앙홀로 탈바꿈되며 새롭게 오픈했다. 약 1억 1,700만 달러 자금이 투입된 이번 공사로 PDX의 중앙홀 B는 완벽하게 분위기를 변신시켜 세련되고 예술적인 공간으로 거듭났다. 이 구역에는 알래스카 항공 및 호라이즌 항공의 게이트가 위치하고 있으며 총 500개 이상의 좌석이 설치되었으며 이중 300개 좌석에는 충전 포트가 장착되어 있다. 중앙홀을 설계한 건축 회사인

오레곤 아이스링크 4곳⛸️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 스케이트! ⛸❄️겨울의 낭만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오레곤 아이스링크장 4곳을 소개합니다!로맨틱한 연말 같이 보낼래~? ? 모든 사진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KCR MEDIA GROUP, INC 에 있습니다.모든 컨텐츠와 사진의 무단 도용및 재배포 사용을 금지합니다.Copyright © 2021 KCR Media Group, Inc. All rights Reserved.

최루탄 피해입은 한 여성 포틀랜드 시 상대로 고소

포틀랜드에 거주하는 리비 베스퀴즈는 작년 2020년 여름 포틀랜드 경찰국(PPB)이 시위대에게 최루탄을 사용하여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고 주장하며 포틀랜드 시를 고소했다. 베스퀴즈는 소송 관련 문서에서 포틀랜드 남동쪽 모리슨12번가 인근에 위치한 그녀의 집 주변에서 경찰이 시위대를 진압하기 위해 사용한 최루탄으로 인해 심한 통증과 피부에 반점이 생겼으며 경련을 일으켰다고 주장한다. 베쉬퀴즈는 “팬더믹이후 매일 산책을 할 때 경련이 일기 시작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