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소비자 및 비지니스 서비스국 사이버 보안 문제 개선해야

주 국무장관 쉐미아 패건은 주 소비자 및 비지니스 서비스국(Oregon Department of Consumer and Business Services 이하 DCBS)에 대한 사이버 보안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패건 국무장관은 “주의 정보 보안은 모든 기관에서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감사관은 “DCBS가 몇 가지 기본적인 사이버 보안 보호 장치를 완전히 구현하지 못했다.”고 밝히며 “2016년과 2018년에도 보안 감사에서 몇가지 지적된 부분이 있었으며 진전을 보이기는 했지만 여전히 개선해야 할 점이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DCBS가 보안 관리 및 규정 준수 프로그램을 수립하는 동안 기관 시스템과 데이터를 무단 사용, 공개 또는 수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광범위한 작업이 남아 있다.”고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주 정부의 사이버 보안 감사 결과에 대해 DCBS 경영진은 모든 권장 사항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