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8월 이후 처음으로 일일 평균 코로나19 확진자 1,000명 미만

오레곤 주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사례가 최근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주 월요일에는 8월 초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나타났다.

주 보건당국에 따르면 “8월 초 이후 처음으로 일일 확진 사례가 1,000건 미만으로 떨어졌다.”고 전하며 “지난주 부터는 하루 평균 약 949건의 확진 사례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주의 코로나 확진 건수는 여름 이후 약간씩 감소세를 보이다 10월 말에 소폭 증가세를 보였으나 최근 다시 하락세가 회복 되었다. 특히 지난주 주간 확진 사례가 16% 감소 했는데 이는 6월 말 이후 가장 큰 회복세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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