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의류 다국적 기업 아이다스의 일부 사업부 LA로 이전

독일의 스포츠 의류 다국적 기업 아디다스가 포틀랜드에 있던 사업부들을 통폐합하여 LA로 이전한다고 발표했다.

아디다스는 농구, 생활 그리고 퍼포먼스 사업부를 통합해서 이전하게 되며 농구 사업부의 성장과 브랜드의 성장을 더욱 촉진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발표한 아디다스의 성명서에는 “농구는 우리에게 중요한 영역이고 우리는 사업의 일부를 성장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라고 밝히며 “라이프스타일과 퍼포먼스 기능을 농구 사업에 통합하여 아디다스 농구 사업팀을 구성해서 전 세계 농구 소비자들의 요구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디다스의 농구 사업부는 지난해 12월 아디다스의 글로벌 농구 사업팀으로 선임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창업자 제리 로렌조가 이끌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