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축소술, 신체적 불편함과 정신적 스트레스 해결 위한 선택

휴람 네트워크와 제휴한 ‘케이뷰라인 성형외과’ … “축소술은 확대술에 비해 고난이도 수술, 자연스럽고 흉터 남지 않도록 신경써야”

가슴이 작아도 고민이지만 너무 커서 고민인 여성들도 있다. 가슴의 크기가 너무 크면 몸의 앞쪽에 실리는 무게의 불균형으로 인해 목이나 어깨, 허리에 통증이 생기게 되고, 시간이 증가할수록 척추 변형으로 악화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가슴 밑선이 큰 가슴에 의해 가려지면서 가슴의 피부가 다른 부위와 밀착되고, 마찰이 생겨 습진, 냄새 등의 피부과적 문제가 생기는 것은 물론, 활동 장애로 인한 비만 체형이 될 수 있으며 심리적으로도 대인관계의 위축과 우울증에 시달릴 수 있다.

실제로 거대 유방증 여성의 30%는 우울증에 빠지게 되고 목디스크로 인해 손 저림 증상 등이 생기기도 한다.

지나치게 큰 가슴은 당사자에게 큰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가슴축소술을 선택하는 분들은 가슴으로 인해 생기는 신체적 불편함과 정신적 스트레스 등을 해결하기 위해 수술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가슴축소술은 비대한 가슴을 정상적이고 아름다운 모양으로 만들어주는 수술법으로 최소한의 절개로 가슴의 기능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가슴 비대의 원인은 대체로 호르몬 과다 분비로 인한 내분비계통 이상 또는 호르몬에 대한 유선 조직 반응 이상에 의해 가슴 비대가 생길 수 있으며, 유전적인 영향뿐만 아니라 사춘기, 갱년기, 출산 후 호르몬 변화에 따라 생기기도 한다.

◎ 가슴축소 수술시 출혈에 대한 주의 필요 : 수술방법은 가슴의 모양이나 크기, 위치, 양쪽 대칭, 피부 두께, 처짐 정도, 유방 아래 주름 위치 등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며, 유방암 등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수술 전 유방 촬영술을 통해 가슴 질환 유무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수술 시 주의사항으로 가슴축소술은 가슴조직을 직접적으로 상당한 크기를 절제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출혈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생리기간에는 평소보다 출혈이 더 많고 흉터가 크게 남을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생리기간을 피해 수술날짜를 잡는 것이 좋다.

또한 수술 전 출혈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아스피린, 스테로이드, 항염증제, 항응고제)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 수술 2∼4주 전부터 복용을 중단해야 하고, 고혈압이나 당뇨, 심장질환 등을 앓고 있는 경우에도 의사와 상의하여 수술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거대 유방증을 치료하기 위해서 행해지는 가슴축소술은 정신과 육체의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하지만, 수술 방법에 따라 장단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분별하여 선택해야 한다.

◎ 절개방법에 따른 4가지 수술법 : 가슴축소술은 절개 방법에 따라 유륜 절개법, 수직 절개법, T자형 절개법, 지방흡입 가슴축소술 등 4가지로 나눌 수 있다.

△ 유륜 절개법 : 유륜 주위를 절개함으로써 이루어지는 수술법이다. 유륜 모양을 따라 절개하기 때문에 절개선의 길이가 길지 않고 흉터가 거의 눈에 띄지 않지만 많은 양을 줄이기 어렵다. 처진 정도가 심하지 않고 유방의 볼륨이 크지 않은 경우에 많이 적용한다.

△ 수직 절개법 : 유륜 아래에 I자형의 수직 절개선이 나타나는 방법으로 가슴 라인이 예쁘게 교정되고 비교적 흉터가 적은 수술법이다. 가슴의 볼륨이 많은 경우 충분한 절제를 하지 못하게 되거나 흉터가 굵게 남을 수도 있다.

△ T자형(“오”자형) 절개법 : 가장 많은 양을 줄일 수 있어서 유방조직을 많이 절제해야 하는 경우 시행하게 된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수술법인 T자형 절개법은 많은 양을 줄일 수 있어 교정 효과가 높다. 충분한 절개를 가하게 되므로, 흉터선을 다루기 용이하다.

△ 지방 흡입 : 캐뉼러를 이용하여 지방흡입을 통해 유방의 크기를 줄이는 수술법이다. 지방흡입 축소술은 절개에 대한 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절개법에 비해 교정 효과가 낮다는 단점이 있다. 가슴 축소만으로 이상적인 몸매 라인을 만들기 어려운 경우, 특히 부유방이 있는 경우나, 비만한 분에서 시행하며, 단독으로도 하지만, 가슴축소와 같이 시행하는 경우도 많다.

◎ 가슴축소술은 성장이 완전히 끝난 후 수술해야 : 가슴축소술은 확대수술에 비하여 고난이도 수술이며, 환자가 원하는 만큼 가슴 사이즈를 축소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모양이 나와야 하며, 최소한의 흉터가 남도록 하기위해 여러 가지로 고려해야 할 점들이 많은 수술이다.

간혹, 지방흡입만을 시행해 가슴축소술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겉의 피부조직과 유선조직은 그대로 둔 채 내부 지방만을 제거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술 후 가슴이 더욱 처지고 쭈글쭈글해질 수 있어 피해야한다.

또 한가지 유의해야 할 점은 성장이 완전히 끝난 후 가슴축소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거대 유방증은 성장하는 기간 중에 키가 자라는 것과 같은 이치이기 때문에 모든 성장이 끝난 후 축소술을 한다면 다시 거대유방증이 되지 않으나, 성장이 미처 끝나지 않았을 때 수술을 하게 되면 어느 정도 다시 커질 수 있어서 성장이 완전히 끝났는지에 대한 검사가 철저히 이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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