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미문인협회 제19회 뿌리문학신인작가상 작품공모 안내

안녕하십니까? 

서북미문인협회에서 주최하는 제19회 뿌리문학신인작가상의 작품을 공모하게 되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응모기간은 5월19일 금요일부터 8월11일 금요일까지이며 서북미지역 고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합니다. 수상자는 9월 15일에 각종 언론에 발표가 되며 10월7일 토요일 시애틀시 아래 훼드럴웨이시에 위치한 코앰TV 에서 오후 2시에 시상식이 있습니다. 

우리의 다음 세대가 한국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한글을 활용해 보다 깊게 들어가  한국문학으로 까지 연결되는 가교역활을 하고자 1090세대를 아우르게 되었습니다. 
모집분야는 시, 수필, 단편소설부문, 번역부문, 디카시부문이며 상금은 대상 1000불, 우수상 500불등 그외에도 다양한 상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수상하신 분들은 미주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게 됩니다.
특히 번역부문과 디카시부문을 신설하여 젊은 세대들이 모국문학에 한걸음 다가올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특별히 번역상과 디카시에 도전하는 이들은 연락을 주면 응모에 대한 정보를 보내드립니다. 6월 10일에는 디카시의 줌워크샵도 개최합니다.

특별히 K-문학으로 해외문학에 빠르게 전파되고 있는 디카시부문은 한국디카시인협회에서 심사하고 시애틀지부(지부장 이송희시인)의 주관으로 동반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고 하겠습니다.

문의는 (206)458-5226 으로 문자문의를 먼저 남겨주시면 곧 연락드릴 것입니다.


아무쪼록 우리 서북미지역 한인들이 한글문학으로 하나되어  함께 성장해서 지역사회를 위해 좋은 씨앗을 많이 뿌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서북미문인협회 회장 김미선 올림

File Upload

Please upload one of the following file formats: jpg, png, jpeg

삭제/변경
삭제/변경
삭제/변경
by NWWA
05/21/23 @11:42 pm
576
0
0
새글쓰기
목록
수정
지우기

댓글 0 댓글쓰기

게시판 이용안내

게시판 용도와 맞지 않는 비방, 욕설이 포함된 글은 저희 사이트의 운영 방침에 따라 작성자의 의견없이 삭제 될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댓글변경

취소

게시판 이용안내

게시판 용도와 맞지 않는 비방, 욕설이 포함된 글은 저희 사이트의 운영 방침에 따라 작성자의 의견없이 삭제 될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댓글쓰기

자유게시판 게시판에 최신 등록된 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NEW 무료 코딩설명회(5-11학년 학부모대상,온라인)-4/25(토)coding04/19/263
사주 상담 (미국 전화 상담) 합니다leslie12304/18/2613
ESTA 입국 후 시민권자와 혼인, 미국 내 영주권 신청은 지금도 가능한가?그늘집04/17/2628
여름 SAT 정규반, ‘이 기준’ 모르면 돈 버립니다스티븐아카데미04/17/2628
이 사람이랑 계속 사귀는게 맞나…어쩔까요 저…홍카페04/16/2640
결혼 영주권, 더 이상 ‘빠른 길’이 아니다.그늘집04/16/2633
[김삼수 부동산] 부동산 매매 전반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
-
04/15/2616950
가장 싼 항공(관광)특가큰마님04/15/2635
썸머코딩캠프 (Scratch,Python,휴대폰앱), 정규수업(자바,ACSL/USACO)coding04/15/2644
[SAT] 무료 오픈클래스, 수업 먼저 들어보세요베테랑스에듀04/13/2647
볼레로댄스동호회 신규회원모집시호04/13/2647
컬럼비아 대학교 합격생 스펙 공개!!스티븐아카데미04/12/2645
“합법적으로 오라”는 말, 그러나 길은 어디에 있는가?그늘집04/10/2655
미국 시민권자 상속서류 아포스티유apo04/09/2658
시민권 시험 무엇이 달라졌나?그늘집04/09/2670
20년이 지나도 살아있는 245(i) 조항의 힘그늘집04/08/2667
이번주 오래곤 대 LAFC경기를 LA So Kyu와 함께 응원합니다.제이슨04/08/2665
자녀있는분들은 필독! 이번시험 놓치면 1년기다려야 하는거 아시나요?스티븐아카데미04/07/2666
케이스 거절 이후, 변호사의 진짜 역할은 그때부터입니다.그늘집04/07/2665
전화로 친구들한테 매번 고민 상담하기도 미안했는데…홍카페04/06/2675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