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카마스 카운티, 제1단계로 비즈니스 재개장

오레곤의 클락카마스 카운티도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의 1단계 해제 명령에 따라 비즈니스들이 재개장에
나섰다.

대부분의 비즈니스들이 재개장에 따라 문을 열었으나 서로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우선 일반적인
매장에서는 쇼핑객을 찾아볼 수 없었다. 그러나 헤어 살롱은 예약이 폭주하고 손님이 끊이지 않았다.

리처드 헨리 바버샵은 지난 주말 다시 문을 열었다. 주인은 “40달러인 헤어컷을 하려고 3900명이 전화를
걸어왔다.”라고 밝히며 “앞으로 3 주 동안 6 명의 스타일리스트가 일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인근의 시티 홈 스토어도 다시 문을 열었다. 켈리 엣 우드 매니저는 “스토어가 다시 문을 열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보통 밴쿠버 매장을 관리했지만 다른 매장은 여전히 폐쇄 상태로 현재는
오스위고 호수 인근 매장에서 현재 근무 중이다. “매장에서 마스크를 쓰고 있고 6 피트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1 단계에 진입하면서 클라카마스 카운티에서는 레스토랑, 술집, 헤어살롱 및 체육관 등이 다시 문을 열었으나
바이러스 확산 속도를 늦추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의 안전 가이드라인을 지키면서 비즈니스를
재개해야 한다.

특히 레스토랑에서는 각 테이블이 6 피트 떨어져 있어야 하고 실내에 머무를 수 있는 사람들의 수를 제한한다.
또한 일부 비즈니스는 문을 닫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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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레곤케이
05/26/20 @04: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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