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치누크 및 스프린트 카지노 재개장

코로나19 팬더믹 현상으로 지역 내 모든 카지노가 지난 2달 동안 문을 닫았다. 그러나 최근
케이티 브라운 주지사의 재개장 명령에 따라 33개 카운티중 31개의 카운티 내의 비즈니스들이
안전 수칙을 지키면서 비즈니스를 재개장 하기 시작했다.

이에 지역 카지노 2곳도 재개장을 하게 되었다. 우선 처음으로 재개장을 하는 카지노는 링컨
시티에 위치한 치누크 윈즈 스프린트 마운틴 카지노로 지난 5월 21일 재개장했다.

카지노 측은 “치누크 카지노에 다시 불이 켜진다. 5월 21일 오전 6시부터 재개장을 했고 단계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카지노는 고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페이스북을 통해 알렸다.

그랜드 론드에 있는 스프린트 마운틴 카지노는 6월 1일 오전 6시부터 재개장한다고 알렸다. 그러나
이번 재개장은 팬더믹 현상 이후 안전 수칙 및 가이드라인이 강화됨에 따라 이를 위해 영업시간과 안전 수
칙 등이변경됐다.

우선 일요일에서 목요일 오전 6시에서 새벽 2시까지 영업하게 되며 금요일 및 토요일은 오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영업을 한다.

또한 몇 가지 안전 수칙이 변경되었는데 21세 미만은 스프린트 마운틴 카지노를 출입할 수 없다.
또한 모든 카지노 입구에서는 출입자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테이블 게임에 참석하려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마스크를 카지노에서 제공한다. 또한 호텔 및 카지노 영업장에는
손 소독제와 물티슈가 제공된다.

File Upload

Please upload one of the following file formats: jpg, png, jpeg

by 오레곤케이
05/26/20 @04:51 pm
139
0
0
새글쓰기
목록
수정
지우기

댓글 0 댓글쓰기

게시판 이용안내

게시판 용도와 맞지 않는 비방, 욕설이 포함된 글은 저희 사이트의 운영 방침에 따라 작성자의 의견없이 삭제 될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댓글변경

취소

게시판 이용안내

게시판 용도와 맞지 않는 비방, 욕설이 포함된 글은 저희 사이트의 운영 방침에 따라 작성자의 의견없이 삭제 될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댓글쓰기

자유게시판 게시판에 최신 등록된 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NEW RAFS 크레딧교정 정말 조심하세요.rotaryscam09/25/208
[NV Moving]로컬/타주/귀국이사+자동차운송 + UHaul 트럭렌트!!!NVMOVING09/05/2063
코딩/프로그래밍 관련 관심있는분들 계신가요??designbox08/24/20138
Sonlight 홈스쿨 교재Dorothy08/21/2070
보험면허시험반(실시간Online강의)(맞춤형코스)(최신적중문제/이론)insurance school08/19/2093
부동산면허시험(실시간Online강의)(브로커/에이전트)(맞춤형코스)(한국어,영어반)real estate school08/19/2065
[NV Moving]로컬/타주/귀국이사+자동차운송 + UHaul 트럭렌트!!!NVMOVING07/18/20176
오레곤주에서 은하수같은 별자리 관측할수있는 좋은 장소가 있을까요??Andre07/14/20269
우버이츠를 통해 코로나 여파 속 레스토랑 매출을 늘리세요.이수영07/14/20188
[영어과외] 여성분들과 유학생을위한 영어 개인레슨rubyj3307/03/20241
직원 10명이상 클라우드 기반 재택근무 시스템 구축 컨설팅
-
06/16/20225
여름철 건강 지켜줄 슈퍼푸드 8가지건강복지회06/09/20227
☘️ 종교에 관한 연구 – 및 대화를 위한 모임dokkebie06/03/20215
전 세계(한국) 항공권 특가 -최우수 공인 대리점고현정05/30/20193
[영어과외] 여성분들과 유학생!rubyj3305/26/20222
클락카마스 카운티, 제1단계로 비즈니스 재개장오레곤케이05/26/20230
오레곤, 지역 도네이션 센터들 재개장오레곤케이05/26/20181
오레곤, 레스토랑 및 술집 영업 재개를 위해 알아야 할 사항들
-
05/26/20233
포틀랜드 홀푸드 직원, 코로나-19로 사망오레곤케이05/26/20245
오레곤, 치누크 및 스프린트 카지노 재개장오레곤케이05/26/20139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