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크와 와키아쿰 카운티에서 홍역 사례 6건 발생

클라크(Clark) 및 와키아쿰(Wahkiakum) 카운티에서 홍역 사례 6건이 확인되었다. 카운티 보건당국은 “6건의 홍역 사례가 확인되었다. 이 사례는 모두 한 가족에게서 발생했으며 다른 사람은 노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클라크 카운티 공중 보건 국장인 앨런 멜닉 박사는 “홍역은 드물지만 전염성이 매우 높다”라며 “심각한 질병으로, 미국에서 이 질병을 완전히 근절했다고 생각했지만 최근 예방접종률이 필요한 만큼 높지 않기 때문에 재발이 나타나고

금요일, 포틀랜드 대부분 학교들 일찍 마쳐

포틀랜드 메트로 지역의 많은 학군이 예상되는 날씨 악화로 인해 금요일 학교들이 일찍 마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방과 후 프로그램도 모두 휴원할 예정이다. 포틀랜드 공립학교는 금요일에 3시간 일찍 퇴근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3년 2월의 깜짝 폭풍으로 인해 일부 학생들이 학교를 마친 후 몇 시간 동안 버스에 갇힌 사건이 있었다. 포틀랜드 레이놀즈 학군 측은 “겨울 폭풍의 타이밍은 계획하기

2024 미주 한인의날, ‘미주이민 121주년 기념식’ 행사 날짜 변경

오는 1월 13일은 미주 한인의날이자 미주 이민 121주년을 맞이하는 날이다. 이에 오레곤한인회에서는 2024년 1차 정기이사회 및 한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당초 행사를 1월 13일에 개최하기로 하였으나 최근 한파 주의보에 따라서 1주일 연기해서 1월 20일에 개최힌다고 오레곤한인회 측은 밝혔다. 그러나 일정은 13일 예정했던 것과 동일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1월 20일 토요일 오전 10시에는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며 11시

포틀랜드 비상통신국(BOEC), 9-1-1 정규직 직원 채용

포틀랜드 비상통신국(Bureau of Emergency Communications, BOEC)은 더 많은 9-1-1 정규직 직원을 채용하려고 모집 중이다. 신청서는 오는 1월 2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접수하면 된다. BOEC는 작년에는 44명의 비상 통신국의 새로운 직원을 모집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전 경험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으며, 강의실 학습, 시뮬레이션 연습, 학습 및 연습 시간, 숙련된 코치의 지원, 일일 피드백이 포함된 풀타임 유급

비버튼 시 김성주 의원, 만장일치로 ‘시의회 의장’ 당선

지난 1월 2일 오후 6시, 올해 첫 시의회 안건으로 상정된 비버튼 시의회 의장 선거에서 김성주 의원(사진)이 만장일치로 당선되는 쾌거를 올렸다. 이날 비버튼 시는 미주 이민 121주년(1월13일)을 맞아 ‘미주 한인의 날(Korea day)’ 선포식도 함께 개최했다. 비버튼 시는 선언문을 통해 “한인 사회가 이룬 괄목할 만한 성장과 발전에 경의를 표하고 한인들이 근면 성실한 삶과 용기로 미주류사회 각 분야에

산사태로 인해 도로 복구 시급한 카운티에 비상사태 선포

티나 코텍 주지사가 지난달 폭풍 피해를 입은 쿠스(Coos), 커리(Curry), 잭슨(Jackson) 및 틸라묵(Tillamook) 카운티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오레곤주에서는 작년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계속되는 폭풍으로 오레곤주의 여러 곳에서 폭우, 산사태 및 침식을 초래하여 심각한 교통 장애를 초래했다. 틸라묵 카운티 마이애미 폴리(Miami Foley)와 샌드레이크(Sandlake)의 두 도로가 무너졌으며, 주 고속도로 101번과 26번이 홍수로 인해 일시적으로 폐쇄되는 등

오레곤주 비버튼 시 ‘미주 한인의 날’ 선포

-3일 시의회실서 시장 및 한인회 임원진 참석 기념행사 열어-올해 비버튼 시의회 의장에 한인 김성주시의원 당선되기도 1월 13일 미주 이민 121주년을 맞아 오레곤주 비버튼 시가 2일 오후 6시 시의회실에서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을 개최하고 선언문을 채택해 한인 이민역사의 의미를 돼 새겼다. 비버튼 시는 선언문을 통해 “한인 사회가 이룬 괄목할 만한 성장과 발전에 경의를 표하고 한인들이 근면

오레곤주 조정 위기 서비스 세 (Coordinated Crisis Services Tax), 2024년 1월부터 시작

2024년 1월 1일부터 오레곤주의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와 소매업체는 988 조정 위기 서비스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988 조정 위기 서비스 세(Coordinated Crisis Service Tax)는 작년 하원 법안 2757에 의해 채택되었다. 새로운 988 세금은 E911과 동일한 거래에 적용되지만 선불 무선 통신 서비스의 경우 월 또는 거래당 $0.40의 세율로 과세된다. Copyright@communityorstg.wpenginepowered.com

오레곤주 멀티노마 카운티 ‘미주 한인의 날’선포

-서은지 시애틀총영사 축하 영상메시지 보내와-로이 김, 프란체스카 김, 제니 김 커미셔너 이민체험담 소개-한인회 임원진 등 80여명 참석, 축하의 자리 함께 해 오레곤주 멀티노머 카운티가 1월 4일 오전 11시 카운티 회의실에서 제 121주년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선포식을 개최하고 선언문을 채택했다. 멀티노머 카운티는 “1903년 하와이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한국인들이 미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고 해를

☕오레곤에서 케냐 커피를 만나다, Exilior

🇰🇪 케냐 커피에 대해 아시나요?케냐 커피는 아프리카의 대표적인 커피로베리의 향이 돋보이며 과일향, 산미, 감칠맛,풀성한 질감 등이 매력적인 커피랍니다. ✨ 엑실리어 (Exilior) 케냐 출신의 남편과 오레곤에 뿌리를 두고 있는 아내가함께 소유하고 운영하는 케냐 커피와 마카다미아 견과류 회사로,최고의 케냐 커피와 마카다미아를 선보이겠다는설립 의지를 실천하고 있다. 프란시스는 지역 방송 KOIN 6 News와의 인터뷰에서“우리는 농장부터 판매까지 전체 공급망을 관리할

[2024 신년사] 주시애틀총영사관 서은지 총영사

친애하는 서북미 동포 여러분,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뜻하신 바를 이룰 수 있는 새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는‘청룡’의 해입니다. 청룡은 용맹하고 강인하며, 또한 행운과 풍요로움도 상징합니다. 따라서, 청룡의 해는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3년은 국제적으로는 여전히 전쟁의 공포와 불확실한 경제상황 등으로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한미 관계는 어느 해 보다

‘2024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1월 9일 라스베가스에서 개막

미국의 소비자 기술협회(CTA)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 ‘2024 CES(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가 오는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CES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베를린국제가전박람회(IFA)와 함께 세계 3대 정보기술(IT) 전시회로 1967년 뉴욕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계속 이어져 오면서 현재는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권위 있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전년보다 더 큰 규모로 치러질

‘2024 오레곤 블루북’ 폭풍 배포중

오레곤 최대 한인업소록 ‘2024 오레곤 블루북’이 발간되어 최근 폭풍 배포 중에 있다. 2023년 연말에 한국에서 배송되어 배포 중으로 ‘오레곤 2024 블루북’은 현재 오레곤 H마트(13600 SW Pacific Hwy, Tigard, OR 97223)에 배치되어 무료로 픽업할 수 있다. ‘오레곤 2024 블루북’에는 한인 비즈니스에 대한 안내뿐만 아니라 시애틀총영사관의 안전공지 사항 등이 있어 오레곤에서 생활할 때 필요한 한인들의 비즈니스 내용이

인텔, 이스라엘 회로판 제조 공장 확장에 총 250억 달러 투자

세계적인 종합반도체 회사 인텔이 이스라엘 텔아비브 남쪽에 위치한 키리야트 가트 지역 회로판 제조 공장을 확장하는데 총 25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6월 이스라엘 정부는 이 투자 계획에 대해 언급하면서 인텔 투자액의 12.8% 인센티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텔은 성명서를 통해 “키리야트 가트 공장의 확장 계획은 더 견고한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중요한 부분으로, 이는

오레곤 주 면허국(DMV), 운전면허 및 차량 등록 갱신 비용 인상

오레곤 주 면허국(DMV)이 2024년 1월 1일부터 운전면허 갱신, 차량 등록 갱신 비용, 운전면허 시험 비용 등 대부분의 수수료를 인상했다. 이에 오레곤 주민들은 운전면허 갱신 비용뿐만 아니라 차량 등록 갱신 비용, 운전면허 시험 또는 필수 허가 획득에 필요한 비용 등 주 면허국이 진행하는 서비스 수수료가 대부분 인상되었다. 가장 큰 인상은 번호판 이전 수수료로, 6달러에서 30달러로 인상되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