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에서 한인이 홈리스로 전락해 두 달째 남의 집 앞에서 텐트 생활을 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오레곤한인회가 돕기에 나서면서 한인사회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오레곤한인회는 지난주 포틀랜드 트라이맥스(TRI MAX)에 근무하고 있는 미국인 잭씨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우리 집 앞에 한인 홈리스가 굶주림과 추위로 고생하고 있으니 한인회가 구제해 달라”는 제보였다. 한인회는 한인 홈리스가 텐트생활을 하고 있는 전화를
한인 홈리스, 배고픔과 추위에 떨어… 한인사회 돕기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