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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포틀랜드 당일치기 여행 추천코스 5!


Portland, Oregon

즐길 거리만큼이나 볼거리도 많은 오레곤 주!
미국 최고의 요리와 현지 수제 맥주, 멋진 사이클링, 카약, 윈드 서핑 등 아주 다양한 즐거움으로 여행객들에게 참 매력적인 곳입니다.

오레곤 주의 메인시티인 포틀랜드는
당일치기 여행으로도 꽤 알찬 여행지입니다 🙂

포틀랜드 여행 추천코스
소개해드릴게요.







1. 다운타운
Downtown

윌래밋강 서쪽의 다운타운은 포틀랜드의 중심부입니다.
갤러리와 브루어리, 편집숍, 수공예점, 카페, 맛집이 많이 있으니 관심사에 따라 볼거리를 정하고 돌아다니면 좋아요!






2. 파이어니어 코트하우스 스퀘어
Pioneer Courthouse Square

포틀랜드의 거실로 불리는
파이어니어 코트하우스 스퀘어 광장입니다.

폭포 분수와 광장을 둘러싼 계단은
포틀랜드 주민들이 즐겨 찾는 만남의 장소로 유명해요.
포틀랜드 최대 번화가이자 쇼핑가로 활기가 넘친답니다!






3. 톰 맥콜 워터프론트 파크
Tom McCall Waterfront Park

포틀랜드 서쪽 강변을 따라 길~게 이어진 공원
포틀랜드 시민들의 여유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주말의 마켓을 비롯해 6월부터 시작하는 장미 축제, 맥주 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 장소로 사용되고 있는 공원입니다.

사진처럼 봄에는 벚꽃이 너무 멋지게 만개하니
봄, 여름, 가을 세 계절의 모든 매력을 갖추고 있네요.






4. 라라비 주립 공원
Larrabee State Park

워싱턴 최초의 주립 공원인 라라비 주립 공원은
Chuckanut Mt. 산맥의 한 가운데에 있습니다.

세계적인 산악 자전거 타기가 열리며
오이스터 돔 산책로, 전기 야영장 및 보트 발사 탐험까지!
야외 액티비티를 체험해 볼 수 있어요.





The Burnside Bridge, a 1926 bascule bridge in Portland, Oregon. This is the south side. 2012 photo by Steve Morgan.


5. 번 사이드 브리지
Burnside Bridge Portland

이곳은 그 유명한 ‘Portland Oregon’ 이라고 쓰인
히스토릭 화이트 스태그 간판이
가장 잘 보이는 포인트입니다 🙂

강변 공원에서 다리를 건너 산책을 즐기는 것!
포틀랜드에서 꼭 추천드리는 코스 중 하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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