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한인회, 5월 16일 ‘공공안전 세미나’ 개최
워싱턴 카운티 검찰청과 공동 진행…사기 예방·자녀 온라인 안전 등 다뤄

오레곤한인회(Korean Society of Oregon)가 지역 한인들을 위한 공공안전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레곤한인회는 오는 5월 16일(토)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포틀랜드에 위치한 오레곤한인회관에서 워싱턴 카운티 검찰청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공공안전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인들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안전 정보와 범죄 예방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미국 법률 시스템 이해(피해자 관점 포함 및 한국어 가능 검사 소개) ▲오레곤 내 혐오범죄 사례 ▲일상 속 안전 수칙 ▲어르신 대상 사기 및 범죄 예방 ▲자녀 온라인 안전 및 보호 방법 등을 주제로 다양한 정보가 소개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레곤한인회관(7650 SW 81st Ave., Portland, OR 97223)에서 열리며, 세미나 후에는 참석자들을 위한 간단한 점심도 제공된다. 문의 사항은 이메일(francescakim333@gmail.com)로 하면 된다.
오레곤한인회 측은 “이번 세미나가 지역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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