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작업 안전 & 건강국(OSHA), 안전사항 위반으로 한 건설업체에 36,000달러 벌금 부과

오레곤 주 작업 안전 & 건강국(OSHA)가 켄비 지역에 위치한 JMJ 건설 회사에 근로자를 중상을 입히거나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는 추락으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고안된 작업 안전 표준을 위반한 사항에 대해 36,000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했다.

OSHA는 “낙상은 건설 분야에서 주요한 사망 원인중 하나”라고 밝혔다. OSHA는 비버튼의 건설 현장을 기습 방문해서 공사를 하던 직원 중 한명이 아무런 보호 장치 없이 작업중인 것을 발견했다. JMJ 건설 회사가 안전 기준을 위반하다 적발된 것은 이번이 네번째인것으로 알려졌다.

OSHA의 임시 관리자 줄리 러브는 “추락 위험으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안전 표준을 고용주가 반복적으로 준수하지 않을 때 직원의 심각한 상해 또는 사망 위험이 증가한다.”며 “검증된 안전 조치를 실행하지 않는 것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다.

OSHA의 작업장 안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osha.oregon.gov/edu/courses/Pages/fall-protection-suite.aspx 에서 살펴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