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의 공급업체, 컨설턴트 및 계약업체 직원들 백신 의무화

포틀랜드 시가 “내년 2022년 1월 3일부터 시와 근로 계약을 맺고 일하는 근로자 약 2,500명에 대한 백신 접종 의무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근로자들은 11월 8일부터는 KN95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1월 3일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이 새로운 규정에 의해 영향을 받게 되는 2,500명의 근로자들은 건설, 관리 서비스와 장비 공급 업체에까지 다양하다. 이들은 1월 3일까지 완전 예방 접종 확인 혹은 고용주에 의해 의학적 또는 종교적 예외사항이 확인되도록 양식을 작성해야 한다.

포틀랜드시 조달 책임자 비코 테일러는 “필수 기업들과 자원 봉사자들을 위해 이 정책을 가능한 간단하게 실행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