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공립학교 직원들, 고우펀드미 통해 도움 요청

지난 4월11일 포틀랜드 공립학교 교사인 비욘드 유씨는 학교 관리인과 영양사를 위한 고우펀드미https://www.gofundme.com/f/ppe-for-pps-custodians-and-nutritionists?utm_campaign=p_cp_url&utm_medium=os&utm_source=customer 를 개설했다.

이 페이지는 포틀랜드 공립학교의 교직원을 위한 것으로 유씨는 “교사만 학교에 있는 것이 아니다”고 밝히며 “학교 영양사과 관린인들도 도움이 필요하다.”고 기부 페이지 마련 배경을 말했다.

지난 3월 포틀랜드 공립학교 직원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한 시위가 펼쳐졌다. 베로니카 트첵은 “영양사인 우리는 학생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최전선에 있다.”고 밝히며 “마스크를 지급하고 더 많은 직원들을 고용해 달라”고 요구했다.

유씨는 “이미 일부 모금된 돈으로 마스크를 구매했다.”고 밝히며 “목표했던 금액에 도달하면 약 500명의 근로자에게 40개씩의 마스크를 줄 수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