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무장단체 및 음모 이론 같은 폭력 관련 인터넷 검색 최다 지역

런던에 본사를 둔 기술회사 MoonShoot CVE에 따르면 오레곤이 무장단체, 음모 이론 및 정치적 폭력과 관련된 인터넷 검색을 가장 많이 한 지역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미국 대통령 선거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관한 추적 조사를 실시했으며 오레곤이 1인 기준 폭력 관련 인터넷 검색을 가장 많이 한 지역이라고 발표했다.

블래 자크 씨는 “이런 조사 결과는 오레곤 일부 지역의 성향을 극명하게 보여준다.”라고 밝혔다.

최근 오레곤 지역 일부 5개 카운티에서 아이다호로 흡수되기 위한 캠페인 크레이터 아이다호 운동을 이끌고 있는 매카터 씨는 “지역에서 계속되는 시위로 인한 피해로 오레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더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폭력과 음모 이론을 비난하지만 오레곤의 도시와 시골 사이의 불화를 완화하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는 오레곤 일부 지역을 아이다호로 포함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Moonshot은 누군가가 극단주의와 관련된 주제를 검색하면 광고가 팝업이 되면서 해당 사용자들 설득할 수 있는 내용으로 리디렉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