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사, “이번 주 모더나 백신 오레곤 도착할 것”이라고 밝혀

케이트 주지사는 “화이자 백신이 오레곤에 도착해서 접종이 되고 있다.”라고 밝히며
“모더나 백신도 이번 주에 도착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레곤 대학 공중 보건 대학원의 카를로스 크레스포 박사는 “2020년에 가장 좋은 소식이
있다면 두 개의 백신이 95%에 가까운 높은 효능으로 보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백신의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는 통증, 오한, 붓기, 피로, 발열, 두통”이라고 지적하며
“이러한 증상은 몸이 백신에 대한 적절한 항체 또는 반응을 인식하고 만들고 있다는 신호”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일부 보건 전문가들은 여전히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주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의 백신 접종에 관해 수많은 논평들이 쏟아졌으며 대부분 백신을 신뢰하기
어렵다는 의견이다.

이에 대해 크레스포 박사는 “백신의 안전성은 무작위로 4만 명 정도를 실험해 보면 알 수 있다.”라고
밝히며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은 모두 안전성 실험을 충분히 거쳤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