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11월 18일부터 2주간 모든 정상 활동 동결(Freeze)

최근 오레곤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앞으로 2주간 모든 정상 활동을 중지하는
동결(Freeze) 조치가 내려졌다.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동결 조치를 내린다.”라고 공식 발표했으며 시행되는 동결
조치의 세부 사항은 ▲ 실내 또는 야외 모임은 6명 이내로 제한되며 두 가정 이상 모일 수 없다. ▲ 종교 기관
모임의 실내는 25명 실외는 50명으로 제한한다. ▲ 식당과 술집 등은 테이크 아웃만 가능하다. ▲ 피트니스
센터는 영업할 수 없다. ▲ 박물관, 실내 오락시설, 수영장, 스포츠 코트, 동물원, 수족관 등은 모두 문을 닫는다.
▲ 약국, 소매업체 같은 필수 업체, 일반 소매업체 그리고 쇼핑몰 등은 정원의 75% 까지 손님을 받을 수 있고
영업이 가능하다. ▲ 필수 업체를 제외한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강력하게 권장한다. ▲ 장기 요양 시설에 외부인
방문을 금지한다.

2주간의 동결은 (이발소, 미용실, 비의료용 마사지 치료 등) 개인 서비스에 대한 현행 보건 및 안전
프로토콜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노숙자 쉼터, 야외 레크리에이션 및 스포츠, 청소년 프로그램, 보육,
K-12 학교, 현재 허용된 K-12 스포츠, 현재 허용되는 K-12 스포츠, 현재 1과 및 프로선수에는 적용
되지 않는다.

기타 세부 사항은 주지사의 공식 발표 내용
https://drive.google.com/file/d/1j1WR4sxEMz35wVcWZIea0vQZ0LLNJXuN/viewdpt에서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