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 기금 체크 받을 수 있는 기관 앞에 줄서기 행렬

그레샴 지역에 위치한 온포인트 커뮤니티 크레딧 유니온(OnPoint Community Credit Union)의 문이 열리기 전
수백 명의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지점은 오전 9시에 개점했다. 목요일에 줄을 서서 기다리던 바네사 시몬스는 카투뉴스에 “오전 7시에 도착했고, 앞에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이른 5시에 도착한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오레곤 주정부는 주정부는 8개 신용조합과 2개 은행과 제휴하여 수표를 분배하고 있다. 대부분의 장소들은 사람들에게
수표에 대한 청구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그레샴의 노스웨스트 시빅 드라이브에 있는 온포인트
신용조합은 사람들이 직접 들어가서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 지점 중에 하나이다.

지난 7월 14일, 입법비상대책위원회는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재정적으로 영향을 받은 오레곤 주민들에게 500달러의
일회성 지급을 제공하기 위해 연방 코로나바이러스 구제 기금 달러로 3,500만 달러를 할당했다. 이로써 약 7만 명의 오레곤
인들이 구호기금을 받게 됐다.

이 구호 기금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은 ▲ 오레곤 주 현재 거주자로 18세 이상으로 주 내 거주자임을 증명 ▲ 주지사의 Stay
Home, Save Lives 행정명령으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심각한 재정난을 겪고 있음을 증명 ▲ COVID-19로 인한 소득
손실에 앞서 월 4,000달러 이하의 세전 수입을 올린 경우 ▲ 받아야 할 모든 실업 수당을 받지 못한 경우 등이다.

자격이 있는 사람은 우선 emergencychecks.oregon.gov을 방문해서 사전 신청을 하거나 인근에 있는 주 정부가 정한
크레딧 유니온 같은 조합이나 지정 은행을 방문해서 신청을 하고 Check를 수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