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홀푸드 직원, 코로나-19로 사망

포틀랜드 피어스 스트리트에 위치한 홀푸드에서 일하던 한 직원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후
투병해오다 사망했다고 회사 측이 공식 발표했다.

그러나 이 직원이 어디서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 지는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
홀푸드 측은 “모든 직원들에게 슬픈 일이다”라고 밝히며 “필요한 직원에게는 상담을 제공하며
가족의 개인 정보를 존중하는 차원에서 직원의 개인정보는 밝히지 못한다”라고 전했다.

대변인은 “홀푸드 각 매장은 강화된 청소 및 안전 관리 지침에 따라서 매일 위생 및 소독 조치를 더욱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홀푸드 마켓은 유기농 식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슈퍼마켓 체인으로 지난 2017년 8월 아마존
닷컴과 홀푸드 마켓의 합병을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