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카운티, 스몰 비즈니스 회복 프로그램

워싱턴 카운티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보조금 및 대출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카운티는 이 프로그램이 스몰 비즈니스를 위한 30 만 달러의 보조금 제공 및 87만
5천 달러에 달하는 대출도 제공하게 된다 밝혔다.

보조금은 16일 오후 오후 5시까지 지원해야 하며 보조금은
급여, 복리 후생, 임대료, 재산 지불 및 유틸리티와 같은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사용
할 수 있다.

캐서린 해링턴 위원장은 “워싱턴 카운티에는 지역 경제의 중추 역할을 하는 수천 개의
소기업이 있다.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비즈니스들을 돕고자 한다”라고 발표했다.

스몰 비즈니스 보조금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은 ▲ 워싱턴 카운티에 비즈니스
장소 위치 ▲ 최소 1 년 동안 운영 지속 ▲ 코로나-19로 비즈니스에 매출 급감
▲ 개인 소유 프랜차이즈 ▲ 직원이 최대 25 명 ▲ 유사한 지원을 받은 적이 없어야 한다

지원에 관한 자세한 정보 및 지원은 웹사이트
https://www.co.washington.or.us/CAO/business-recovery.cfm에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