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소방관 및 병원 의료진들에게 무료 커피 제공 나선다

세계적인 커피 체인 스타벅스는 5월 3일까지 소방관 및 의료진들에게 무료
커피 제공에 나섰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미국 사회는 사상 초유의 판데믹 현상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각 기업들은 경제적 여파로 힘들어하는 중에도 일선에서 수고하고 있는
공공 서비스 직종의 소방관 및 의료진들을 돕고자 하는 운동이 일고 있다.

스타벅스는 관계자는 “경찰, 소방관, 구급대 원, 의사, 간호사, 병원 및 의료진,
의료 연구원 등이 자격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스타벅스 측은 소방관 및 응급 의료진 기관에 약 50만 달러를 제공
한다고 발표했다. 이중 절반은 헬스케어 의료진들에게 5만 개의 헬스 패키지로
전달되며 나머지는 개인보호 장비(PPE)와 메디컬 주요 장비 등으로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