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에서 영화 ‘Sorta Like a Rock Star’ 촬영

네플릭스에서 제작하는 새 영화 “Sorta Like a Rock Star”가 오는 10월과 11월에
포틀랜드에서 촬영된다.

이 영화는 매튜 퀵의 같은 제목의 책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포틀랜드의 한 탤런트 에이전시는
영화에 출연할 보조 출연자를 모집하고 있다.

에이전시에 따르면 이 영화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세상과 그녀의 위치에 대해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10대 소녀에 대한 이야기로 주인공 소녀는 주변 사람들을 도우며 자신의 삶도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밝혔다.

에이전시는 포틀랜드 지역에서 보조 출연자를 모집 중으로 시간당 12달러 50센트가 지급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