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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주립대 여학생 셀카 찍다 추락 사망

오레곤 주립대(OSU)에 재학중인 미셸 케이시양이 절벽에서 셀카를 찍다 발을 헛디뎌
추락해 사망했다.

케이시양과 남자친구는 하이웨이 101 도로 선상 ‘니마카니 마운틴’ 한 절벽에서 셀카를
찍던 중 발을 헛디뎌 100피트 아래로 추락했다.

사고직후 남자 친구는 응급 구조대에 신고해서 구조를 했으니 사고 지역이 험하고 케이시양이
나무 절벽에 걸려 있어 구조에 어려움을 겪었다. 케이시양은 구조된 직후 병원으로 이송 되어
치료를 받다 결국 숨을 거뒀다.

케이시양은 클랙카마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오레곤 주립대에서 운동역학을 공부중이였으며
2명에게 장기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다.

미국 국립도서관 건강의학 연구소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셀카를 찍다 목숨을 읽은
사람은 259명으로 위험한 지역에 셀카 금지구역을 도입해야 한다고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