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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곤, 코로나 팬더믹 이후 하이킹과 캠핑 인구 크게 증가

최근 코로나-19로 실내 활동에 제약을 받으면서 하이킹이나 캠핑 인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오레곤에서도
주말이 되면 대부분의 하이킹 코스나 해안가등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부쩍 증가헸다.

멀티노미 카운티 쉐리프국은 지난 주말 트레일헤즈(Trailheads) 하이킹 코스 인근 도로에 주차된 차량들을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이 사진에는 차량이 너무 많아 길 중앙에까지 주차가 되어 응급차량 조차 빠져 나갈 수
없는 상태였다.

쉐리프국은 “서로의 안전을 위해서 주차는 안전하고 합법적으로 해야 된다.”라고 밝히며 “주차를 할때는 응급 차량이
통행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런 현상은 캠핑장도 마찬가지이다. 월라메트 국립 공원 매니저 존
에릭슨씨는 “26개의 야영장이 꽉 찬 상태다. 전례없이 많은 수의 사람들이 야영장과 산책로를 찾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캠핑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쓰레기가 많아져서 직원들이 캠프장 관리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전하며 “특히 주차 문제와 캠핑장내 차량 통행이 많아 지면서 안전 사고 등에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