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서 잘받는 꿀팁! (28년차 미국입시 1타강사)

 

 

 

▶추천서를 잘못 받으면 모든 대학교에서 불합격 됩니다!!

 


내신, SAT, AP 점수가 완벽해! 엑티비티도 완벽해!! 원서도 잘썼어!! 근데 불합격이다? -> 추천서를 제대로 못받았다!

 

 

 

미국입시 전문가 스티븐허 원장의 꿀팁 나갑니다.

 

 

 

추천서, 아무 선생님께 부탁하면 안 됩니다. 

일반적으로추천서는 카운슬러 선생님외에 2명의 선생님 추천서가 필요합니다. (총 3명)

 


미국 대학 입시에서 추천서는 ‘선생님이 나를 좋게 평가해 주는 편지’가 아닙니다.

학생의 학업 태도와 성격, 수업에서의 모습, 성장 과정 등을 대학에 전달하는 중요한 입시 자료입니다.

특히 추천서를 부탁할 선생님을 잘못 선택하거나, 준비 없이 부탁하는 경우 오히려 학생의 강점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할 수 있습니다.

 


※ UC(University of California)와 CSU(California State University)는 일반적인 신입학 지원에서 추천서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1. 추천서는 최소 4주 전에 부탁하세요

 


추천서를 부탁할 때는 충분한 시간을 드리는 것이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특히 Early Action, Early Decision 등 조기전형을 준비한다면 더 일찍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추천서 요청: 최소 4주 전

▶ 조기전형: 가능하면 10월 1일 이전에 요청

 


마감 직전에 급하게 부탁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추천서용 Resume를 준비하세요

 


“선생님, 저 추천서 좀 써주세요.”

이렇게 부탁하는 것은 비추합니다!

선생님이 학생을 잘 알고 계시더라도, 여러 학생의 추천서를 동시에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학생의 활동과 성과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추천서를 부탁할 때는

 


▶ Academic & Extracurricular Resume

▶ 주요 수상 및 활동

▶ 학교 밖 활동

▶ 봉사활동 및 리더십

▶ 관심 전공 및 진로

▶ 대학 지원 리스트

 


등을 정리해서 함께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3. 어떤 선생님께 받을 것인가가 중요합니다

 


추천서는 ‘유명한 선생님’이나 ‘좋은 성적을 받은 과목의 선생님’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닙니다.

학생을 실제로 잘 알고 있고, 수업에서 학생의 학업 태도와 성장 모습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선생님이 훨씬 중요합니다.

또한 지원 전공과 관련된 과목의 선생님인지, 학생의 어떤 강점을 보여줄 수 있는지도 고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Engineering을 지원하는 학생이라면 수학·과학 교사의 추천서가 학생의 학업 역량을 보여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단순히 성적이 좋았다는 이유만으로 학생을 잘 모르는 선생님께 부탁하면 추천서가 매우 일반적인 내용으로 작성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대학을 무조건 많이 지원한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대학 지원은 ‘많이 넣을수록 안전하다’는 방식으로 접근하지 마세요! 

학교별 지원서와 에세이, 추천서 요청, 추가 서류 등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채 지원 대학 수만 늘리면 전체적인 지원서의 완성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학생의 성적과 활동, 전공, 합격 가능성 등을 고려해

대학을 적절하게 배분하고, 각 대학에 맞춰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서는 대학 입시에서 마지막에 급하게 준비하는 서류가 아닙니다.

 


어떤 선생님께, 언제, 어떻게 부탁할 것인지 미리 계획하는 것부터 입시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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