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지설명회] 원서는 바뀌는데, 준비는 작년 그대로?
작년 합격생이 했던 준비,
올해 우리 아이에게도 정답일까요?
올해 미국 입시는 원서의 구조부터 달라지고 있습니다.
보조 에세이, 대학별 AI 활용 기준, Common App의 '책임과 상황'까지.
그런데 준비는 여전히 익숙한 방식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가까이 물어볼 곳은 적고, 결정은 결국 부모님 몫으로 남으니까요.
그래서 10월, 베테랑스에듀가 미국 현지로 직접 찾아갑니다.
■ 2026 상반기 현지 설명회 참석 학부모 2,140명
◆ 설명회 구성
[1부] 올해 달라진 원서, 무엇이 바뀌었나
[2부] 실제 합격사례로 보는 학년별 준비 로드맵
[3부] 지원 목표별 SAT·AP 전략
[4부] 사전 질문 TOP 3 현장 답변
"그래서 우리 아이는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이 질문의 답을 현장에서 직접 짚어드립니다.
◆ 일정 (현지 시간 오전 10시)
오렌지카운티 10/12(월) · 산호세 10/13(화)
달라스 10/15(목) · 오스틴 10/16(금)
버지니아 10/19(월) · 애틀란타 10/20(화)
● 신청자 전원 미국입시 전략 가이드북 제공
※ 도시별 선착순 50명 · 녹화본 없이 현장에서만 진행
★ 신청 방법
카카오채널 [베테랑스에듀] 추가 후 "(참석 도시) 설명회 신청" 메시지
▼ 장소·혜택 자세히 보기
blog.naver.com/veteransedu1/224416017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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